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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르웨이 1~9월 수출 1,000억 달러 돌파


노르웨이 1~9월 수출 1,000억 달러 돌파

2021년 대비 29% 증가…역대 최고치


2022년 1~9월 동안 노르웨이는 해외 시장에 1,090억 크로네(103억 달러, 105억 유로) 규모의 수산물을 수출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29%(약 243억 크로네) 증가한 수치이다.
노르웨이의 2022년 3분기(7~9월) 수출액은 1개 분기 기준 역대 최고 기록인 390억 크로네(37억 달러, 37억 유로)를 기록했다. 이전 최고 기록은 2021년 4분기 수출액인 361억 크로네(34억 달러, 35억 유로)였다. 9월 수출액은 역대 최고 기록인 151억 크로네(14억 달러, 14억 유로)로 지난해 동월 대비 27% 증가했다.
노르웨이수산위원회(NSC) CEO Christian Chramer에 따르면 이러한 수출 기록의 가장 큰 요인은 기록적으로 높은 물가였다.
흰살생선 부문에서, 노르웨이의 3분기 신선 대구 수출량은 5,200톤, 수출액은 2억 8,000만 크로네(2,650만 달러, 2,690만 유로)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수출량 27%, 수출액 3% 감소한 수치이다. 최대 시장은 덴마크, 스웨덴, 독일 순이었다. NSC에 따르면 어획량 감소로 인해 각국 모든 시장으로 가는 대구 수출량이 감소했다.
3분기 냉동대구 수출량은 1만 4,600톤, 수출액은 8억 900만 크로네(7,660만 달러, 7,660만 유로)를 기록했다. 지난해 동기 대비 수출량 11%, 수출액 53% 증가했다. 중국, 영국, 폴란드가 최대 시장이었다.
3분기 청어 수출량은 4만 3,000톤, 수출액은 6억 6,600만 크로네(6,300만 달러, 6,390만 유로)로, 각각 15%, 25% 증가했다. 노르웨이의 1~9월 청어 수출액은 25억 크로네(2억 3,660만 달러, 2억 4,000만 유로)로 2012년 이후 최고치이다. 최대 시장은 독일, 폴란드, 리투아니아이다.
노르웨이의 1~9월 고등어 수출량은 21% 감소한 11만 8,000톤을 기록했다. 수출액은 24% 증가한 1억 6,300만 크로네(1,540억 달러, 1,560억 유로)이다. 최대 시장은 중국, 일본, 이집트이다.
* 기사 출처: Seafoodsources, 2022년 10월 6일자



노르웨이 연어·송어 대기업 40% 세금 내야할 수도


노르웨이 정부 제안
노르웨이 정부는 2023년 과세연도부터 연어 및 송어 생산 대기업에 40%의 새로운 ‘자원 임대료’ 세금 도입을 제안했다.
Mowi, Leroy Seafood, SalMar와 같은 주요 상장 연어 양식 회사의 주가는 최대 19%까지 급락했다.
연간 생산량이 5,000톤 미만인 양식업자(전체 양식업자의 3분의 2 이상)는 적용 제외될 가능성이 높다.

* 기사 출처: TheFishSite, 2022년 9월 2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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