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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C, 클라이머테리언 증가


MSC, 클라이머테리언 증가

전 세계 식단 변경 소비자 중 31%는 환경적 이유


해양관리협의회(MSC)는 전 세계 소비자들이 환경 문제를 고려해 식단을 변경하고 있으며 지속가능한 인증이 있는 어류 제품을 더 많이 선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비자들은 점점 더 ‘클라이머테리언(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기후 변화를 모니터하고, 기후 변화에 대한 조언을 따르는 개인)’이 되고 있다.
클라이머테리언의 식단은 환경에 해를 끼치지 않는 식품에 초점을 맞춘다. 이 그룹의 사람들은 식품이 어떻게 생산·가공·운송되는지 잘 알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오염에 기여하거나 탄소 발자국을 더하는 제품을 피하려고 한다. 또한, 동물성 제품 섭취를 줄이길 촉구하면서 보다 지속가능한 식사 방법으로 비거니즘(완전 채식), 채식주의(조류·유제품도 섭취), 페스카테리언(수산물도 섭취)을 장려한다.
9월 30일 MSC는 GlobeScan에서 실시한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2년 동안 식단을 변경했다고 답한 전 세계 응답자의 31%가 그 이유로 다양한 환경적 요인을 들었다. 여기에는 보다 지속가능하게 조달되는 식품 섭취(17%), 기후변화 영향 감소(11%), 해양 보호(9%)가 포함된다.
미국 캘리포니아 소비자는 40%가 환경적 이유로 식단을 변경했다고 대답했다.
* 기사 출처: Atuna, 2022년 10월 6일자



18개 보험사, 새 IUU 추적 도구 사용 서약


특정 선박 움직임·이력 등 확인 가능
18개 보험사가 불법 조업에 연루된 선박을 추적할 수 있는 ‘Vessel Viewer’라는 새로운 도구 사용을 서약했다.
최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열린 해양보험사 컨퍼런스에서 출범한 ‘Vessel Viewer’는 2019년 UN 기후행동 정상회의 금융서비스 부문의 지원을 받아 설립된 ‘Net Zero Asset Owner Alliance’의 제품이다.
선박 위치정보 공개 플랫폼인 GFW(Global Fishing Watch)와 AIS 신호를 추적하는 노르웨이 NGO인 Trygg Mat Tracking가 개발한 ‘Vessel Viewer’는 실시간으로 어선의 움직임을 추적할 수 있으며, 선박 소유자, 소속국 내역, 불법ㆍ비보고ㆍ비규제(IUU) 어업 블랙리스트 등재 여부 또는 과거 등재 이력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비영리 금융 싱크탱크 Planet Tracker의 Francois Mosnier에 따르면, 이 기술은 또한 보험사들이 특정 선박과 관련된 리스크를 완전하게 평가할 수 있도록 해준다.
* 기사 출처: Seafoodsources, 2022년 9월 2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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