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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2022년도 외식시장 규모 약 29조 엔 예측


日 2022년도 외식시장 규모 약 29조 엔 예측

약 7% 증가…회전초밥 등 서서히 회복


일본 시장조사 기업 야노경제연구소(矢野経済研究所)에 따르면, 2022년도 일본 국내 외식시장 규모(포장 도시락·반찬 전문점 등 중식 형태 포함) 예측은 지난해 대비 6.9% 증가한 28조 8,940 엔으로 전망되었다. 연구소는 코로나19 사태 3년차를 맞아 가족이 저렴한 가격에 이용 가능한 회전초밥 등 매장 내 식사도 회복될 것으로 전망되나,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에 비하면 4.3% 감소할 것으로 예측했다.
연구소는 2022년의 일본 국내 외식시장 동향에 대해, 서양식·일본식 패스트푸드가 포장 및 배달 수요를 끌어들이는 등 “외식 분야 각 기업이 근본적인 재검토를 추진하여, 매출이 감소해도 수익 확보가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구축에 임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연구소는 향후 전망에 대해 “포장 전문점이나 무인 식당의 증가 등 포장·배달을 신사업의 기둥으로 육성하는 움직임이 한층 더 활발해질 뿐만 아니라, 인수합병 등을 통한 사업형태 전환 등 외식 산업에서 기업의 합종연횡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 기사 출처: 미나토신문, 2022년 9월 28일자



日 2022년 중식(中食) 시장 규모 12조 엔 전망


지난해 대비 3.4%, 2019년 대비 11.9% 증가
일본 시장조사기업 후지경제(富士経済)에 따르면, 2022년 일본 국내 중식(中食, 배달·포장·케이터링 등) 시장의 규모는 약 12조 2,000억 엔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지난해 대비 3.4%,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대비 11.9% 성장한 수치이다.
이러한 증가의 원인으로는 코로나19를 계기로 집에서 질 높은 식사를 간편하게 하고 싶은 욕구의 증가 등이 지목되었다. 후지경제는 앞으로도 중식 시장이 성장해 2025년에는 시장 규모가 12조 7,000억 엔(2019년 대비 16.5% 증가)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다.
한편, 후지경제는 2020~2021년 급성장한 일본 내식(內食, 가정에서 조리하여 먹는 식사) 시장 규모가 2022년에는 지난해 대비 1.3% 감소한 58조 7,000억 엔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후지경제에 따르면 원자재 가격 급등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아, 밀 등 곡식류나 신선 어패류 등의 매입 보류가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19 이전에 비하면 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프리미엄 제품이나 중~고가 제품 수요 증가로 인해 향후에도 시장은 확대되어 2025년에는 59조 7,000억 엔(2019년 대비 4.7% 증가)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후지경제는 예상했다.

* 기사 출처: 미나토신문, 2022년 10월 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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