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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C “새 ICES 권고안, 북동대서양 부어류 남획 우려”


MSC “새 ICES 권고안, 북동대서양 부어류 남획 우려”

고등어, 청어 등 어획량 과학적 권고 수준 초과


2021년 국제해양탐사협의회(ICES)의 최신 어획량 권고안에서 핵심 어종이 남획된 것으로 드러나자, 해양관리협의회(MSC)는 정부 차원의 부어류(pelagic) 자원 긴급 보호 조치를 촉구했다.
지속가능한 어획량에 대한 과학적 자문을 제공하는 ICES는 2021년 고등어, 대서양-스칸디나비아 청어, 청대구(blue whiting)의 어획량이 과학적 권고 수준을 각각 27%, 31%, 23% 초과했다고 지난 9월 30일 발표했다. MSC는 “과학적 권고는 자원의 장기적 생존 가능성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며, 지속적으로 남획될 경우 해양, 경제, 생태계가 위험해진다.”라고 말했다.
MSC의 분석에 따르면 지난 6년간 고등어, 대서양-스칸디나비아 청어, 청대구 어획량은 450만톤을 넘어섰다.
ICES의 2023년 청대구 어획 권고량은 현저히 증가했으나, ICES는 “국제적으로 합의된 체제가 없다면 미래의 자원 건강 수준이 위험에 처하기 때문에 안심할 수 없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대서양-스칸디나비아 청어는 지난 10년간 자원량이 3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기사 출처: UndercurrentNews, 2022년 10월 3일자



노르웨이, 북해 고등어 어획 호조


양륙량 추세는 2021년 대비 부족
노르웨이 경매 업체 Norges Sildesalgslag에 따르면, 노르웨이와 북해 선단은 많은 양의 고등어를 발견하고 양륙하기 시작했다.
판매 컨설턴트 Sigurd Vedoy에 따르면 어장에서 9월 14일 보고된 어획량은 매우 좋은 수준으로, “비슷한 어획량을 찾으려면 2015~2017년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할 정도”이다.
Vedoy는 날씨 문제가 여전히 걸림돌이지만 어업이 초반 느린 시작 이후 다시 회복되었고, 쿼터를 모두 소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노르웨이의 2022년 쿼터는 28만 4,539톤으로, 9월 16일까지 이 중 59%가 어획되었다. 2021년에는 쿼터가 더 많았음에도 같은 시기에 쿼터의 72%가 양륙되었다.
현재까지 노르웨이의 고등어 평균 가격은 kg당 12.98 크로네로, 2021년 평균 가격인 kg당 9.96 크로네 대비 크게 상승했다.
36주차(9월 5~11일)에 총 2만 900톤의 고등어가 경매에 등록되었다(북해 고등어 어획량 집계 이전). 특히 연안 선단의 어획이 성공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연안 어획 고등어의 평균 어체 사이즈는 300g 미만이며, 근해 어획 고등어의 평균 사이즈는 415g으로 370~500g 사이인 것으로 전해졌다.
* 기사 출처: UndercurrentNews, 2022년 9월 1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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