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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가 안정을 위한 수산물 할인행사 가을에도 계속


물가 안정을 위한 수산물 할인행사 가을에도 계속

10월 3일부터 「대한민국 수산대전 – 가을맞이특별전」 개최


해양수산부는 소비자 체감 물가 안정을 위해 10월 3일(월)부터 10월 19일(수)까지 17일 동안 「대한민국 수산대전–가을맞이특별전」을 개최한다. 온라인은 10.3.(월) ~ 10.16.(일), 오프라인은 10.6.(목) ~ 10.19.(수)이다.
대한민국 수산대전은 소비자가 대형마트, 온라인몰, 전통시장 등에서 수산물을 구입하는 경우 최대 40% 할인을 지원하는 행사이다.
가을맞이특별전 할인 대상 품목으로는 명태, 고등어, 오징어, 갈치, 조기, 마른멸치, 포장회(광어·우럭), 새우, 꽃게가 선정되었으며 참여 업체별로 최대 5개 자율품목을 선정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지에스(GS) 리테일, 농협 하나로마트 등을 포함한 12개 오프라인 업체와 에스에스지닷컴, 쿠팡, 지마켓, 11번가 등 21개 온라인 쇼핑몰 등이 참여한다.
1인당 1만원 한도로 20% 할인을 지원하며, 참여 업체의 자체 할인을 추가해 소비자들은 최대 40%까지 할인된 가격에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전통시장에서도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비플제로제로페이 앱(APP)’에서 20% 할인된 가격으로 모바일 상품권을 구매하여, 전국 729개 시장, 13,339개 점포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온누리 전통시장, 온누리 굿데이, 놀장앱과 같은 온라인몰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1인당 최대 4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참고로 상품권은 10.3, 10.10, 10.17 3회에 나눠 발행한다.



해수부, ‘어업기자재관리과’ 신설


어구 보증금·실명제 등 현장 적용 위해
해양플라스틱 등 해양폐기물 관리를 전담하는 ‘어업기자재관리과’가 해양수산부내에 신설된다.
어업기자재관리과는 내년 수산업법 전부 개정안 시행을 앞두고 어구관리정책을 총괄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어업정책과, 수산자원정책과, 해양보전과 등 각 부서에 분산된 어업기자재 관리 기능들을 통합해 수산정책실 어업정책관의 하부 조직으로 설치될 예정이다.
조 장관은 “신설되는 어업기자재관리과는 정책적인 부분 뿐 아니라 어구 보증금제, 어구 회수제, 어구 실명제 등이 현장에서 적용될 것인지까지 전업적인 관리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어업기자자재관리과 신설은 윤석열 정부가 도입한 장관 자율기구제에 따라 도입되는 것으로, 장관 자율기구제는 기관별 국정과제 및 핵심 현안에 필요한 기구를 장관 재량으로 신설·운영할 수 있도록 한 제도이다.
어업기자자재관리과 운영기간은 6개월이며 연장은 1회 가능하다. 정원은 3·4급 부서장을 비롯해 총 7명이다. 해수부는 어업기자재관리과 설치를 위한 훈령을 개정해 오는10월1일까지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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