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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GO 싱가포르 벙커 가격 전월 대비 18.5% 하락


MGO 싱가포르 벙커 가격 전월 대비 18.5% 하락

월 평균으로 보면 11% 하락


최근 국제유가는 캐나다 키스톤 송유관 누출 사고에 따른 공급 불안, 국제에너지기구(IEA) 수요 전망치 상향 소식 등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2월 14일 기준 두바이유 가격은 배럴당 77.67 달러, WTI 가격은 77.28 달러, 브렌트유 가격은 82.70 달러를 기록했다.
12월 9일 기준 싱가포르 선박용 경유(MGO) 벙커 가격은 톤당 881.25 달러로 11월 9일(1,081.50 달러) 대비 18.5% 하락했다.
12월 평균(12.1~12.9) 가격은 920 달러로 전월 평균(11.1~30) 1,035 달러 대비 11% 하락했다. 전년 12월(12.1~31) 평균과 비교해서는 43%, 전전년 12월과 비교해서는 116% 상승했다.
2022년 평균(1.1~12.9) 가격은 1,041.51 달러로 전년(1.1~12.31) 평균 대비 78% 상승, 전전년 평균 대비 170% 상승했다.
IEA는 12월 14일 월간 보고서에서 전 세계 올해 원유 수요가 하루 230만 배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해 기존보다 하루 14만 배럴 상향했다. 내년 원유 수요 증가량은 하루 170만 배럴로 기존보다 10만 배럴 높였다. IEA는 전 세계 올해 총 원유 수요가 하루 9,990만 배럴에 달하고, 내년에는 하루 1억160만 배럴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석유수출국기구(OPEC)는 12월 13일 올해와 내년 원유 수요가 각각 하루 250만 배럴, 220만 배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해 기존 전망치를 유지했다. 수요 증가 원인으로 IEA는 중국의 수요 회복과 더불어 유럽에서 에너지 위기로 인해 경유 수요가 늘어난 점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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