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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운송분 방콕 가다랑어 가격, 1,700 달러 이상


12월 운송분 방콕 가다랑어 가격, 1,700 달러 이상

톤당 100 달러 이상 급상승


미국에 기반을 둔 한 중계업자는 최근 “오늘 방콕 가다랑어 가격은 톤당 1,600 달러이나 앞으로 며칠 안에 12월 운송분 거래가 톤당 1,700 달러에 체결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두 번째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방콕 12월 운송분 가다랑어 거래가 톤당 1,700~1,750 달러에 체결되었다. 소식통은 “높은 연료비용으로 인해 대형 선망선이 이윤을 남기려면 최소 톤당 1,600 달러가 필요하다.”라고 덧붙였다.
또 다른 아시아와 유럽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11월 29일 시점 방콕 가다랑어 가격은 이미 톤당 1,700~1,750 달러에 도달했으며, 톤당 1,710 달러에 체결된 거래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양관리협의회(MSC) 인증 가다랑어는 방콕에서 톤당 1,850 달러까지 가격이 상승했고, 필리핀 제너럴산토스에서는 톤당 1,900 달러를 기록했다.
한 소식통은 동부에서 FAD에 어류가 군집되지 않아 태평양에서의 모든 조업이 서부로 이동한 것으로 보이며, 다시 동부에서 어업이 시작된다면 상황이 변할 수도 있으나 이와 같은 상황이 계속된다면 가격은 유지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몇몇 소식통은 가격이 단시간 내에 하락하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 미국 중계업자는 대서양 인도양 등에서의 어획량과 공급 감소로 인해 1월 가격이 12월 가격 수준에서 하락할 이유를 찾기 어렵다고 말했다.
한편 에콰도르 만타 가다랑어 가격은 여전히 톤당 1,850~1,900 달러 수준이며, 세이셸과 아비장의 가다랑어 가격은 톤당 1,400 유로 선인 것으로 전해졌다.

* 기사 출처: UndercurrentNews, 2022년 11월 30일자



태평양 출신 여성, 참치 어업 최고위직 장벽 허물어


WCPFC 사무국장·의장 태평양 출신 여성이 차지
태평양 출신 여성들이 참치 어업의 선두에 서고 있다. 마이크로네시아 출신 Rhea Moss-Christian
이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의 새로운 사무국장으로 임명되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Josie Tamate가 새로운 의장이 되었다. 이로써 의장은 3번 연속으로 여성이 차지했다.
Moss-Christian은 수산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최고경영자과정(MBA)을 거의 수료한 상황이다. 아울러, WCPFC에서 독립 컨설턴트로 2년 동안 근무했다.
Josie Tamate는 니우에 출신으로 1999년에 태평양수산위원회(FFA)에서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
이외 태평양 참치 관련 기구의 여성 고위직으로는 PNA CEO인 Sangaalofa Clark와 태평양수산위원회(FFA) 사무총장인 Manumatavai Tupou-Roosen(통가 출신)이 있다.

* 기사 출처: Atuna, 2022년 12월 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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