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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CPFC, 구속력 없는 가다랑어 관리절차 채택


WCPFC, 구속력 없는 가다랑어 관리절차 채택

눈다랑어 관련 MSC 요구 일부 반영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 연례회의에서 가다랑어에 관한 관리절차가 채택되었다. 하지만 구속력은 없다.
퓨 자선재단은 가다랑어에 대해 현대화된 관리 계획을 채택한 WCPFC의 결정을 칭찬했다. “이러한 약속은 어업을 단기적이고 반응적인 의사 결정에서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비전을 설정하고 해당 연도에 바다에서 얼마나 많은 어류를 잡을 수 있는지를 관리하는 사전 예방적 규칙을 고정하는 접근 방식으로 이동하게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퓨의 국제어업 프로젝트 책임자인 Glen Holmes는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단계이지만 이러한 과학기반 계획을 비구속적으로 만드는 것이 당황스럽다고 말했다.
Holmes는 “이는 관리절차를 비효율적으로 만들고 종의 장기적인 자원 건강을 위험한 상태로 계속 남겨두는 장기적이며(오래 끄는) 잠재적인 정치적 협상을 허용할 수 있다”며 “자원의 관리를 최적화하고 안정적인 시장 공급을 보장하기 위해 회원들은 이 결정을 다시 검토하고 가능한 한 빨리 관리절차의 충분한 이점을 현실화하는데 동의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눈다랑어의 경우 2014년 어획관리 수립을 위한 보존 및 관리조치에 대한 FFA 수정안이 채택됐다. 위원회가 자원이 지속생산가능한자원량(BMSY) 이하로 떨어지기 전에 어획통제규칙을 채택해야 한다는 새로운 단락이 추가될 것이다. 해당 단락 추가의 목적은 독립심사관이 눈다랑어에 대한 PNA MSC 인증 거부 시 제기했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추가된 단락은 중요하며 PNA 등의 MSC 인증에 길을 열어준다. MSC 독립심사관은 △눈다랑어에 대한 어획통제규칙을 개발 및 실행하기 위한 구속력 있는 약속, △자원을 BMSY 이상으로 유지하기 위한 구속력 있는 약속, 2가지 조건을 제시한 바 있다.
어선원 복지에 관한 논의는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다.
* 기사 출처: Atuna, 2022년 12월 5일자,
UndercurrentNews, 2022년 12월 5일자



미국, WCPFC에 기후변화 의제 포함 촉구


참치 자원 변화와 태평양도서국 경제 영향 이해·해결 강조
미국은 열대 기후변화 시나리오의 중요성을 고려해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 제19차 연례회의에서 WCPFC가 기후변화를 상설의제로 포함할 것을 요구했다.
기후변화로 인한 참치 회유경로의 변화는 태평양도서국의 식량 및 경제 안보 불확실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
미국은 제안서에서 “협약 수역에서의 고도회유성 어족 자원에 대한 기후변화 영향과 CCM(위원회 구성원, 협력자, 비회원)의 경제와 식량안보·생계(특히 군소도서개발국과 참여 속령(Participating Territories))에 대한 모든 관련 영향의 이해와 해결”을 강조했다.
* 기사 출처: Atuna, 2022년 11월 2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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