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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참치 수입 중 태평양도서국산 비중 절반


태국 참치 수입 중 태평양도서국산 비중 절반

태평양도서국산 수입량 2021년 대비 6%, 2020년 대비 61% 증가


최근 몇 년 동안 태평양도서국에서 태국으로 수출하는 참치의 양이 크게 증가했다. 태국 참치 수출에 있어 나우루는 두 번째로 큰 공급국이 되었고 투발루는 신흥 공급국으로 부상했다.
올해 9월 누적 태국의 참치 원어 수입량은 54만 5,846톤이다. 이 중 49%에 해당하는 26만 5,912톤이 태평양도서국, 호주, 뉴질랜드 국적 선박이 어획한 어획물이다(호주·뉴질랜드 2,676톤에 불과). 이는 2021년 동기 대비 6%, 2020년 동기 대비 61% 증가한 수치이다.
바누아투 국적 선박에서의 수출량은 지난해 동기 대비 60% 증가한 4만 8,400이다. 파푸아뉴기니와 마셜제도는 각각 100% 증가한 4,287톤, 13% 감소한 2만 4,110톤이다.

* 기사 출처: Atuna, 2022년 12월 1일자



대만 FCF, SPC와 생분해성 FAD 개발 협력


얽힘 없고 생분해 가능
대만 어업·가공 그룹 FCF가 중서부태평양에서 사용될 얽힘 없고 생분해 가능한 FAD인 ‘젤리 FAD(Jelly FAD)’의 개발 협력을 위해 태평양공동체(SPC)와 협력 각서에 조인했다.
젤리 FAD는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 프로젝트 110의 일환으로, 국제수산물지속가능재단(ISSF)이 설계했다. ISSF는 구조물의 크기를 줄여 젤리 FAD가 유실될 때의 영향을 최소화하고 수색을 용이하게 했다.
젤리 FAD는 유실되거나, 버려지거나, 폐기될 시 환경에 피해를 입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그물 자재를 제거할 수 있는 구조를 하고 있다. 또한 젤리 FAD는 플라스틱 기반 자재 대신 100% 면, 대나무 등 생분해성 물질로 만들어져 FAD 부유 시 생태계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한다.
이들은 올해 첫 번째 젤리 FAD의 제작을 완료할 것으로 예상된다. FCF는 10개월간의 해상 시험을 위해 프로젝트에 참가할 어선들의 젤리 FAD 도입을 지원할 예정이다.
* 기사 출처: Fiskerforum, 2022년 11월 1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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