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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중서부태평양 연승선 어획량 9% 감소


2021년 중서부태평양 연승선 어획량 9% 감소

1993년 이후 가장 적어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의 ‘2021 중서부태평양 참치 어업 개요 및 자원 현황 보고서(The western and central Pacific tuna fishery: 2021 Overview and status of stocks)’에 따르면 중서부태평양 연승선 어획량은 19만 4,799톤으로 전 업종 어획량의 7%를 차지했다.
2020년 대비 9% 감소했으며 1993년 이후 가장 낮은 어획량이다. 정점인 2004년 어획량은 28만 5,000톤이었다.
상업용 연승선단(베트남, 인도네시아 국내 및 일본 연안 연승선 제외) 척수는 1994년 5,068척으로 최대치를 기록한 이후 꾸준히 감소해 2021년 1,543척이다. 태평양도서국 국적 선박이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 수십 년 동안 꾸준히 증가해 1970년대 중반 ‘0’이었으나 25~31% 사이에서 변동되고 있다.
날개다랑어 어획량은 2020년 대비 13% 감소한 8만 2,040톤으로 정점인 2002년 14만 8,051톤에 비해 상당히 적었다.
연승선 어획은 남태평양 전역에 광범위하게 분포되어 있으며 서부 수역에서 가장 많이 발생했다. 2000년대 초에 발생한 어획량 증가의 대부분은 북위 20°S에서 조업하는 선박에 기인한다. 태평양도서국 국내 연승선단은 대부분 솔로몬제도, 바누아투, 투발루 수역 인근 위도 10°–25°S에서 조업한다.

* 기사 출처: Atuna, 2022년 11월 2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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