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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타 가다랑어 가격 5년 내 최고치 유지


만타 가다랑어 가격 5년 내 최고치 유지

지난달과 동일한 1,900 달러


현재 만타 가다랑어(1.8kg 이상) 현물 가격은 1,900 달러로 5년 내 최고치를 유지하고 있다. 올해 3월 톤당 1,800 달러로 급등했고 10월 1,900 달러에 도달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1,850 달러에서 몇 건의 거래가 이뤄졌다.
참치캔 가공업자들이 참치 가격이 더 이상 상승하지 않도록 상당한 압력을 가하고 있기 때문에 전반적인 분위기는 현재 매우 불확실하다. 참치캔 가공업자들은 1,900 달러가 깨지지 않도록 노력해왔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이 지속된다면 가격 흐름은 금어기 동안 조업하는 절반의 선박 조업 상황 개선 여부에 거의 전적으로 의존하게 될 것이다.
전미열대참치위원회(IATTC) 두 번째 금어기는 내년 1월 19일까지 앞으로 2개월 동안 이어진다. 시간이 흘러 참치캔 원재료 재고가 부족해지고 조업 상황이 개선되지 않으면 가격이 급등해 2,000 달러선이 깨질 수 있다. 다만 지난 금어기 때 만타 시장은 매우 높은 수준이었지만 원재료 가격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동부태평양 가다랑어 조업은 올해 대부분의 시기 동안 지난해 대비 좋지 않았다. 소식통에 따르면 마침내 개선되고 있지만 매우 느리다고 한다. IATTC 누적 데이터에 따르면 두 번째 금어기가 시작되기 전인 10월까지의 가다랑어 어획량은 지난해 대비 최소 1만 1,000톤 감소했다.
* 기사 출처: Atuna, 2022년 11월 25일



WWF, 동부태평양 가다랑어 자원 녹색 아니다.


IATTC, ISSF 녹색 평가에도 불구
세계자연기금(WWF)은 지난 5월에 개최된 전미열대참치위원회(IATTC) 과학자문위원회(SAC)에서 동부태평양 가다랑어 자원이 건강한 상태라고 언급된 후 자원 재평가를 실시했지만 녹색 등급으로 평가될 수 없다는 의견을 유지했다.
WWF 유럽의 동부태평양 가다랑어 자원에 대한 최신 점수는 주황색 또는 두 번째 선택(second-choice)이다. 다른 지역의 WWF 본부 웹사이트에서는 아직 적색으로 표기되고 있다.
반면, 국제수산물지속가능재단(ISSF)과 같은 다른 기관은 보고서(중간 수준의 자원 상태로 표시)를 업데이트하며 건강, 녹색으로 변경했다.
WWF 독일의 수산물 담당자인 Franck Hollander는 IATTC의 자원 평가로 인해 개선이 있었지만 “WWF의 어업 평가 방법론은 자원 상태뿐만 아니라 어업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어업 관리의 질적인 부분도 고려한다”며 “이 두가지 측면에서 여전히 일부 문제가 있다”라고 말했다.

* 기사 출처: Atuna, 2022년 11월 2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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