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양산업협회:::

 

 

 

     지난호 보기

     

 

     검색하기

    

    

    

  

 월간지>  

 

 인도양 가다랑어 가격 지난달 대비 2% 상승


인도양 가다랑어 가격 지난달 대비 2% 상승

일시적인 가격 하락 이후 2주 만에 상승


인도양 가다랑어 어획은 최근 몇 달 동안 양과 사이즈에서 모두 좋았다. 이로 인해 가격 폭락 공포가 일어나 세이셸 가다랑어(1.8kg 이상) 현물 가격은 일시적으로 톤당 1,300 유로 수준까지 떨어졌으나 2주 만에 1,450 유로로 회복되었다. 10월 1,430 유로에 비해서는 2% 가까이 상승했다.
조업 종료 전에 1,500 유로로 가격 상승이 전망된다.
대부분의 인도양 선망선은 조업을 중단하고 항구에 정박해 있다. 이들은 할당된 황다랑어 쿼터를 소진해 이른 크리스마스 휴식을 취해야 했다. 프랑스와 스페인 선망선은 인도양 수역에서 쿼터를 한계까지 소진한 상태이다. 일부 회사는 쿼터가 조금 남아있어 계속 조업하고 있다.
모리셔스에 있는 프린세스 참치 공장은 여전히 참치를 구매하고 있지만 타이유니온이 소유한 인도양 참치 공장은 거의 정지 상태이다. 타이유니온은 방콕과 가나 공장에서의 생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치를 구매하고 있다.
소식통에 따르면 중서부태평양 가다랑어 어획량은 기대보다 낮은 수준이고 사이즈도 작다. 동부태평양의 두 번째 금어기는 참치 공급량을 줄이고 가격을 안정적인 수준으로 유지시켰다. 대서양 어획량은 오랜 기간 동안 실망스러운 수준이다. 참치캔 세계 무역 수준은 감소했으며 특히, EU 시장의 감소폭이 큰 상황이다. 오직 미국 소매업체들만이 가격이 낮은 제품이나 연승선 어획 날개다랑어를 구매하고 있다.
황다랑어 원어 거래는 끝나간다. 소수의 구매자만이 FOB 기준2,500~2,600 유로 정도로 거래를 마감하고 있다. 운송 비용을 감안하면 CFR 기준 10월 2,800 유로에 비해 크게 낮은 가격은 아니다.
* 기사 출처: Atuna, 2022년 12월 6일자



스페인 황다랑어 가격 수요 둔화로 하락세


아비장, 세이셸 가격은 안정적으로 유지
12월 운송분 스페인 황다랑어 가격은 연말 수요가 둔화되는 가운데 추가 하락했다.
인도양에서 공급 부족으로 가격이 소폭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스페인에서의 가격은 계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한 소식통은 지난달 “10kg 이상 황다랑어 가격 하락은 공급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완제품의 수요가 느려졌기 때문으로 이는 11~12월에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라고 말한 바 있으며 현재에도 이러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스페인 대형 참치캔 가공업체에 근무하는 소식통에 따르면 12월 운송분 스페인 황다랑어 가격은 톤당 2,800 유로이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아비장, 코트디부아르, 세이셸에서의 가격은 톤당 약 2,650 유로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 기사 출처: UndercurrentNews, 2022년 12월 1일자


   

 

(우:06775) 서울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 T:02.589.1621 / F:02.589.1630~1 kosfa@kosfa.org
Coyright (c) 1999~2023 Kofa. All Rights Reserved. Visit: Total(27057210) Today(5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