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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CAT 자원 상태 보고서


ICCAT 자원 상태 보고서

가다랑어·눈다랑어 건강, 황다랑어 개선 중



대서양참치보존위원회(ICCAT) 제23차 특별회의가 11월 14일 포르투갈에서 시작됐다. 연구통계 상임위원회(SCRS)는 황다랑어와 눈다랑어 자원 상태와 가다랑어 자원 평가에 관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2021년 대서양 황다랑어 어획량은 10만 9,895톤으로 TAC 11만톤(2012년 설정)에 조금 못 미쳤다. 2014~2020년 어획량은 TAC를 초과했었다. 황다랑어 자원은 현재 남획되지 않았으며 남획이 발생하지 않았다. SCRS는 12만톤 이상의 어획량은 황다랑어 자원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결론지었다. SCRS는 지난 몇 년 동안 초과 어획이 빈번하고 심각했으며 기존의 보존관리 조치가 불충분하다고 여겨 이를 강화할 것을 권고했다.
2021년 눈다랑어 어획량은 4만 5,959톤으로 TAC 6만 1,500톤 이하였다. 2017년 이후 자원 상태가 개선되었지만 남획 상태인 것으로 추정되며, 2019년 이후 남획이 발생하지 않았다. SCRS는 2034년까지 녹색(지속가능한 수준)이 될 확률이 높다는 이유로 TAC 유지를 권고했다.
또한, 어획량 증가가 장기적으로 지속가능 생산량과 자원 상태를 위협하고 있으므로 황다랑어 치어와 눈다랑어의 어획 사망률 감축을 권고했다. SCRS는 선망선 가다랑어 FAD 조업이 황다랑어 치어와 눈다랑어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했다.
가다랑어 자원은 서대서양, 동대서양 모두에서 지속가능한 상태이고 남획되지 않았으며 남획이 발생하고 있지 않다고 평가됐다. 2021년 가다랑어 어획량은 21만 6,139톤으로 서대서양 1만 9,510톤, 동대서양 19만 6,987톤이다. SCRS는 최대지속생산량(MSY) 서태평양 3만 5,277톤, 동태평양 21만 6,617톤이 지켜진다면 2028년까지 녹색을 유지할 확률이 각각 70%, 55%라고 언급했다.

* 기사 출처: Atuna, 2022년 11월 1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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