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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클랜드 Orion사, 트롤선 신조 계약 체결


포클랜드 Orion사, 트롤선 신조 계약 체결

길이 약 85m…2025년 조업 개시 계획



스페인 Vigo의 벤처기업 Armadora Pereira와 포클랜드 기업 Argos 그룹의 합작 어업회사인 Orion사가 스페인 Nodosa 조선소와 트롤선 신조 계약을 체결했다.
신조선은 포클랜드 어업 구역에서 오징어와 기타 어종을 어획할 것으로 예상된다. 길이는 85m로, 이 기업이 Nodosa에 주문한 최대 규모의 선박이 될 예정이다. 신조선의 설계는 높은 생활 수준 및 작업 조건에 대한 선주의 요구사항을 반영했으며, 바다새 사고 방지 및 에너지 효율성 등의 환경적 요인도 높은 우선순위로 고려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조선은 주요 냉매로 암모니아를 사용한다.
선체 설계는 기존 선박에 비해 인버티드 보우(inverted-bow, 흘수선 길이를 최대화하여 선체 속도를 높이고 유체역학적 항력을 향상시킨 선박 설계 방식) 개념을 한층 강화했다.
Nodosa 조선소는 신조선을 2024년 하반기 Orion사에 인도할 계획이며, 2025년 초 어업시즌에 투입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 기사 출처: FiskerForum, 2022년 11월 19일자



페루 대왕오징어․만새기 어업자 협회 결성


자원 지속가능성․어업관리 증진 등 목표
페루 대왕오징어․만새기(mahi mahi) 어업자들이 Sonapescal이라는 명칭으로 새로운 협회를 결성했다. 이 협회는 영세 어선 약 1,300척을 대표한다. 대왕오징어․만새기 어업은 페루에서 약 2만 명의 고용을 창출한다.
Sonapescal의 목표는 대왕오징어․만새기 어업 어선의 어업 관리․자원 지속가능성․정례화 등을 위한 집단적 해결책 및 정책을 증진시키는 것이다.
남태평양 대왕오징어 지속가능경영위원회(Calam
asur)의 Alfonso Miranda 위원장도 해당 협회의 창설식에 참석했다.
* 기사 출처: UndercurrentNews, 2022년 12월 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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