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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베링해 명태 ABC안 52% 증가


美 베링해 명태 ABC안 52% 증가

2023년 TAC 대폭 증가 전망


미국의 주요 수역인 베링해의 2023년 명태 TAC는 올해보다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북태평양어업관리위원회(NPFMC) 저서어류계획팀의 회의 자료에 따르면, 2023년 생물학적허용어획량(ABC) 안은 2022년 ABC 대비 52% 증가한 168만 8,000톤이다. TAC는 ABC 이하로 설정되며, 2022년 TAC는 ABC와 동일했다.
그 외 수역 ABC안의 경우, 알류샨열도 수역은 14% 감소한 4만 3,413톤, 알래스카만(사우스이스트 제외)은 12% 증가한 14만 8,937톤이다.
2024년 ABC안도 함께 공표되었다. 베링해의 2024년 ABC안은 181만 5,000톤(2023년 ABC안 대비 8% 증가), 알류샨열도 4만 3,092톤(1% 감소), 알래스카만 16만 1,080톤(8% 증가)이다.

* 기사 출처: 미나토신문, 2022년 11월 16일자



러시아, 명태 등 자원이용세 인상


명태 톤당 4,300 루블
일본 홋카이도 기선어업협동조합연합회에 따르면, 러시아 농림부는 11월 21일자로 수산생물자원 이용세를 인상하는 연방법을 개정했다. 시행은 1개월 후가 된다.
연방세법 제2조 25·1항 개정으로, 일부 어종을 제외하고 명태 등 대부분의 수산생물자원 이용세가 대폭 인상된다. 동시에 자국 조선소에서 어선을 개조한 자(투자 쿼터 이용자 제외), 자국 육상 가공공장에 원료를 공급하는 연안 어업자, 고차 가공제품 생산자 등을 대상으로 일부 공제가 설정되었고, 일정 기간 소규모 지자체나 취락 형성을 담당하는 기업에 대한 세율 동결 등의 조건이 포함되었다.
주요 어종의 이용 내역은 다음과 같다(엔화 가격은 우크라이나 정세 이전 환율로 환산됨).
△오호츠크해 명태: 톤당 3,500 루블에서 4,300 루블(kg당 약 6.45 엔), △기타 수역 명태: 톤당 2,000 루블에서 4,300 루블(kg당 약 6.45 엔), △가자미류: 톤당 1,000 루블에서 2,100 루블(kg당 약 3.15 엔), △넙치류(검정가자미 포함): 톤당 3,500 루블에서 1만 2,700 루블(kg당 약 18.9 엔), △홍연어=톤당 2만 루블에서 3만 루블(kg당 약 45 엔), △홍연어=톤당 2만 루블에서 3만 루블(kg당 약 45 엔), △왕게=톤당 3만 5,000 루블에서 8만 루블(kg당 약 120 엔)
* 기사 출처: 미나토신문, 2022년 11월 2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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