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양산업협회:::

 

 

 

     지난호 보기

     

 

     검색하기

    

    

    

  

 월간지>  

 

 러시아 연구소, 오호츠크해 명태 자원 긍정적 전망


러시아 연구소, 오호츠크해 명태 자원 긍정적 전망

2021년급군 풍부해…2024년 TAC에 영향


러시아 해양어업연구소 VNIRO는 러시아와 일본 EEZ 경계왕래성 자원인 오호츠크해 명태 자원의 2021년급군(2021년 출생군) 풍도(풍부함의 정도)가 높다는 점이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VNIRO는 학술평의회를 개최해 오호츠크해 명태의 자원예측에 관해 논의했다. 평의회에서는 조사항해 결과와 자원의 생산효율에 관한 정보 등이 보고되었고, 2021년급군의 풍도가 높다는 점이 지적되었다.
오호츠크해 명태자원은 2017~2020년 동안 풍도가 높지 않았다. 이로 인해 해당 자원의 TAC 설정은 2020년 정점을 기록한 이후, 2021년부터 2023년까지 단계적으로 약 15%가 감축되는 안전 대책이 취해졌다.
2021년급군 자원에 대한 보고 등 이번 평의회 결과는 2024년 TAC 설정의 기반이 된다.
* 기사 출처: 홋카이도 기선어업협동조합연합회, 2022년 11월 29일자



VARPE, 어선단 개조 연간 보조금 15억 루블 요구


현재 보조금 제도는 인기 없어
전러시아어업협회(VARPE)는 국가 어선단 개조(리뉴얼) 지원을 위한 연간 보조금으로 15억 루블(2,480만 달러)을 요구했다.
협회는 현재 러시아의 보조금 제도가 수산업에서 인기가 없다며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 기사 출처: UndercurrentNews, 2022년 11월 24일자


   

 

(우:06775) 서울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 T:02.589.1621 / F:02.589.1630~1 kosfa@kosfa.org
Coyright (c) 1999~2023 Kofa. All Rights Reserved. Visit: Total(27057488) Today(5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