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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태평양․동해 명태 TAC안 제시


日, 태평양․동해 명태 TAC안 제시

동해 북부 1만 5,300톤, 태평양 17만톤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에서 2023 관리연도(2023년 4월 1일~2024년 3월 31일) 명태 TAC 설정에 관한 의견교환회가 지난 12월 2일 개최되었다. 해당 회의에서는 일본 수산청으로부터 4계군의 TAC안이 제시되었다. 태평양계군은 전년도와 동일한 17만톤이며, 동해 북부 계군은 전년도의 약 2배인 1만 5,300톤으로 설정될 방침이다.
해당 안건은 내년 2월 상순 개최 예정인 일본 수산정책심의회 자원관리분과회의 자문안으로 제시될 예정이다.
태평양계군은 2016년, 2017년급군(특정 년도에 출생한 군)의 자원 상태가 양호해, 2021년 어기의 친어량(산란능력이 있는 개체의 양)이 목표관리기준치를 크게 상회하는 42만 5,000톤을 기록했다. 이로 인해 2024년 어획량은 19만톤까지 증가할 수도 있을 것으로 예측되었다.
한편, 동해 북부 계군의 TAC는 한동안 1만톤 미만인 상황이 계속되었으나, 2023년도 TAC안은 2022년도 초기 TAC안인 7,500톤(변경 후 7,890톤)의 2배 이상인 1만 5,300톤으로 단숨에 급증했다.

* 기사 출처: UndercurrentNews, 2022년 12월 2일자



노레보, 조선사 Pella 인수


어선, 쇄빙선, 군함 등 다양한 선박 건조
러시아 조선업계가 어선 신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어업 그룹 노레보(Norebo)가 조선사 Pella의 인수 계약을 마무리지었다.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그에 본사를 둔 Pella는 레닌그라드 지역에 2개의 주요 조선소를 보유한 조선 그룹으로, 대주주는 주식 지분 72%를 보유한 Herbert Tsaturov이다. Pella는 어선, 쇄빙선, 군함 등 다양한 선박을 건조한다.

* 기사 출처: SeafoodSource, 2022년 11월 1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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