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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iend of the Sea, 친환경 라벨 꾸준히 확장 중


Friend of the Sea, 친환경 라벨 꾸준히 확장 중

지속가능 관련 다양한 분야 인증 제공


Friend of the Sea(이하 FOS)는 지속가능 어업 및 선단, 양식업, 오메가3 어유 및 UV 크림, 지속가능한 관광 등에 대한 인증을 제공한다. 이들은 또한 상어나 거북 보호 등에 대한 인증 로고도 제공한다.
FOS 로고는 이탈리아의 참치캔과 수산 제품에서 주로 찾아볼 수 있다. Asdomar는 FOS 인증 로고를 부착한 이탈리아의 주요 참치캔 브랜드 중 하나이다. 한편 이탈리아 참치캔 1위 기업인 Rio Mare는 MSC 인증을 받았다.
MSC는 MSC 로고 제품 판매량에서 일정 비율(0.3~0.5%)을 사용료로 부과한다. FOS의 경우, 산업용 선박 선주는 첫 번째 아이템에서 선박 1척당 2,000 유로를 사용료로 지불해야 하나, 4척 이상의 선박으로 어업을 하면 1척당 1,600 유로를 지불한다. 선박마다 어종이 1종 추가되면 300 유로를 추가로 지불해야 한다.
FOS 인증과 MSC 인증의 주된 차이점 중 하나는 두 기관이 자원 지속가능성을 바라보는 시각이다. UN식량농업기구(FAO)가 특정 자원이 남획되지 않았다고 판단할 경우 FOS는 이를 지속가능한 것으로 간주한다. 반면 MSC는 이들의 자체적인 어업 표준 및 지표를 사용한다.
FOS의 로고를 받으려면 다음과 같은 조건이 필요하다.
△FAO, 지역수산관리기구, 국가 어업당국에서 남획 어종으로 간주하지 않는 자원, △해저에 대한 심각한 영향 없음, △선별적 어구(폐기율 최대 8%), △국제자연보전연맹(IUCN) 적색목록에서 ‘취약’ 이상의 자원이 혼획되지 않아야 함, △법적 요구사항 준수(TAC, IUU 금지, 그물 크기 제한, 최소 어체 크기 등), △폐기물 및 에너지 관리, △사회적 책임, △참치 어업의 경우 반드시 얽힘 없는 FAD 인증
* 기사 출처: Atuna, 2022년 11월 9일자



수산물 해운 보험료, 대폭 인상 추세 끝나


급등 추세 끝났으나 이전 이상의 하락은 어려워
지난 6개월간 컨테이너 운임은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급등했던 수준에서 급속도로 하락하고 있으나, 해상 보험료의 경우 수직낙하 수준의 급락세를 보이지 않고 있다.
팬데믹의 영향으로 수산물 해운 보험료는 팬데믹 이전 대비 20~40% 인상된 ‘뉴 노멀’ 수준으로 정착했다.
그러나 국제보험중개사 Foa & Son의 보험 전문가 Michael Lieberman은 더 많은 보험료 지원이 필요한 일부 회사를 제외하면 보험료가 10%씩 인상되던 시기는 끝났다고 말했다.
다만 수산물에 대한 인플레이션 압박 및 보험 관련 비용을 감안하면 이전보다도 더 낮은 보험료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 기사 출처: Intrafish, 2022년 11월 1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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