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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오징어 국내 동향


11월 오징어 국내 동향

연근해 생산 부진에도 소비자가격 보합세


□ 생산동향(11월 오징어 생산량, 전월 대비 76% 감소)

11월 오징어 생산량은 1,972톤으로 전월(8,306톤)보다 76.3% 감소했으며, 작년(2,188톤) 및 평년 동월(4,554톤)에 비해서도 각각 9.9%, 56.7% 적었다. 연근해어업 생산량은 1,357톤으로 전월 대비 72.4% 감소했다.
이는 해황이 개선됨에 따라 출어는 전월에 비해 늘었으나 어군 밀도는 전월에 비해 크게 줄었기 때문이다.
지역별 위판량의 경우, 삼척수협(229톤), 죽변수협(170톤), 강릉수협(141톤) 등 동해안 지역으로의 위판량이 1,196톤으로 90.0%를 차지하였으며, 부산시 수협(56톤), 통영수협(29톤) 등 남해안 지역으로의 위판량은 125톤으로 9.4%였다.
11월 원양산 오징어 반입량은 615톤으로 전월(3,386톤)의 20% 이하였으나 작년 및 평년 동월보다는 많았다.
오징어 누계 생산량은 9만 4,449톤으로 작년보다 9.9% 적었고 평년 대비 3.1% 적었다.



□ 가격동향(11월 냉동오징어 소비자가격, 전월과 비슷한 kg당 15,293원)

11월 오징어(신선냉장) 산지가격은 전월(5,919원) 대비 11.2% 상승한 kg당 6,579원이었다.
오징어(신선냉장) 소비자가격은 전월(18,420원) 대비 22.8% 상승한 kg당 22,617원이었다.
오징어(냉동)의 도매가격은 kg당 9,939원으로 전월(9,187원) 대비 8.2% 상승하였으나, 소비자 가격은 kg당 15,293원으로 전월(15,137원)과 비슷했다.
이는 공급 감소에도 재고량이 많았으며 정부 비축 수산물의 상시방출 및 대형소매점 할인 행사가 있었기 때문이다.



□ 수출입동향(11월 오징어 수입량, 전월 대비 21% 감소한 2만 143톤)

11월 오징어 수출량은 1,132톤으로 전월 대비 27.1% 감소했다. 제품 형태별로는 냉동오징어가 851톤, 기타제품은 281톤이었다. 국가별로 살펴보면 중국으로의 수출량이 495톤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는 미국 290톤, 일본 96톤 등으로 나타났다.
11월 오징어 수입량은 전월 대비 21.4% 감소한 2만 143톤으로, 작년 및 평년과 비슷했다.
국가별로는 페루산이 9,816톤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는 중국산 7,479톤, 칠레산 1,475톤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11월까지의 누적 수입량은 23만 2,161톤으로 작년과 비슷했고 평년 동월보다는 5.7% 많았다.




□ 재고동향(11월 말 기준 오징어 재고량 전월보다 8% 감소한 6만 6,577톤)

11월 말 기준 오징어 재고량은 생산량 및 수입량이 감소하며 전월 대비 8.1% 줄어든 6만 6,577톤이었다.
12월에도 연근해 생산 및 원양 반입이 많지 않을 것으로 보여, 오징어 재고량은 11월 대비 소폭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 자료 출처: KMI 수산관측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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