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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명태 국내 동향


11월 명태 국내 동향

원양명태 반입량 대폭 증가, 소비자가격 하락


□ 생산동향(11월 명태 반입량, 전월 대비 세 배 이상 증가한 7,259톤)

11월 원양명태 반입량은 7,259톤으로 전월(1,877톤) 대비 세 배 이상 증가했고, 작년 및 평년 동기에 비해서도 각각 3.6%, 59.5% 많았다.
그러나 올해 조업 시작이 늦어짐에 따라 누적 어획량도 적어, 11월까지 누적 반입량은 작년 및 평년에 비해 각각 31.1%, 20.9% 줄어든 1만 6,224톤이었다.
한편, 11월 30일까지 어획된 원양명태는 1만 8,328톤으로 작년(25,725톤)에 비해 28.8% 적었다. 또한, 11월 말까지 쿼터 소진율은 작년(90.6%)보다 적은 64.3%였다.




□ 가격동향(11월 명태(냉동) 소비자가격, 전월 대비 3% 하락한 kg당 5,381원)

명태(냉동) 소비자가격은 kg당 5,381원으로 전월보다 2.7% 하락했다.
대형소매점을 중심으로 ‘2022년 대한민국 수산대전’을 비롯한 다양한 할인행사가 계속되었으며, 가격이 형성되지 않던 일부 전통시장에서 전국 평균가격보다 낮은 가격이 형성되면서 전월에 이어 하락했다.
한편, 11월 명태(냉동) 도매가격은 전월 대비 0.8% 하락한 kg당 2,452원이다.




□ 수출입동향(11월 명태 수입량, 전월 대비 7% 감소한 3만 8,566톤)

11월 명태 수출량은 1만 9,613톤으로 전월(16,609톤) 대비 18.1% 증가했다. 국가별로 살펴보면, 중국으로 수출량이 1만 9,069톤으로 전월(15,365톤) 대비 증가했으며, 베트남으로 150톤 등이 수출되었다. 평년에 비해서는 세 배 이상 많았으나, 작년 동월에 비해 38.0% 적었다.
명태 수입량은 3만 8,566톤으로 전월(41,663톤) 대비 7.4% 감소했다. 작년 및 평년 동월에 비해서도 각각 42.4%, 8.3% 적었다. 러시아산 냉동명태가 1만 8,775톤, 미국산 냉동연육 7,014톤, 러시아산 냉동필렛 6,812톤 등의 순이었다. 11월까지 누적 수입량은 49만 254톤으로 작년 및 평년에 비해 각각 15.6%, 36.5% 많았다.




□ 재고동향(11월 재고량, 전월 대비 감소)

11월 말 기준 명태 재고량은 9만 1,770톤으로 전월(96,262톤) 대비 4.7% 감소했다.
이는 반입은 늘었으나 수입이 감소했으며, 수출은 증가했기 때문으로 관측된다.
재고량은 작년 및 평년 동월에 비해서는 각각 17.3%, 2.2%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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