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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GO 싱가포르 벙커 가격 전월 대비 11% 하락


MGO 싱가포르 벙커 가격 전월 대비 11% 하락

월 평균으로 보면 7% 하락


러시아가 다음달부터 원유 감산을 예고한 가운데 미국이 최근 전략비축유를 방출하기로 결정하면서 국제유가가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12월 15일 기준 두바이유 가격은 배럴당 82.95 달러, WTI 가격은 78.59 달러, 브렌트유 가격은 85.38 달러를 기록했다.
2월 13일 기준 싱가포르 선박용 경유(MGO) 벙커 가격은 톤당 817 달러로 1월 13일(919 달러) 대비 11% 하락했다.
2월 평균(2.1~2.13) 가격은 832 달러로 전월 평균(1.1~31) 897 달러 대비 7% 하락했다. 전년 2월(2.1~28) 평균과 비교해서는 거의 동일했고, 전전년 2월과 비교해서는 61% 상승했다.

월 평균 싱가포르 벙커 가격

연 평균 MGO 벙커, Brent, WTI 가격

2023년 평균(1.1~2.13) 가격은 876 달러로 전년(1.1~12.31) 평균 대비 15% 감소, 전전년 평균 대비 50% 상승했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2월 월간 보고서에서 올해 세계 석유 수요를 전년 대비 약 200만배럴(하루) 늘어날 것으로 전망해 수요 증분 전망을 전월 전망치 대비 10만배럴(하루) 상향 조정했다.
IEA는 세계석유수요 증분의 절반 가량이 중국(하루 90만배럴)에서 발생할 것으로 봤고, 서방의 제재 영향으로 1분기 러시아 생산이 하루 100만배럴 위축될 것으로 평가했다.
이에 따라 상반기에는 공급과잉이 나타나겠으나 하반기에는 수요 증가와 러시아 생산 감소 등으로 공급부족으로 전환될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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