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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콕 가다랑어 톤당 1,700 달러 유지


방콕 가다랑어 톤당 1,700 달러 유지

수요․공급 균형 상태…원어 공급 증가할 수도


태국 방콕의 냉동 가다랑어 1.8kg 이상 원어 가격이 3주 전과 같은 수준인 톤당 1,700 달러를 유지했다. 북미, 유럽에 참치캔을 수출하는 한 주요 가공업체 관계자는 최종제품 주문이 더딘 편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가다랑어 원어 가격은 2022년 평균 가격 대비 5% 낮은 수준이다. 통상적으로 연초에는 무역이 둔화되다가 몇 주 후 방콕 참치 공급과 가공업체가 받는 주문이 증가하면서 상황이 호전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한 가지 염두에 둘 문제는 방콕 가다랑어 가격이 지난 수년간 급등했다는 점이다. 2019~2021년 동안 방콕 가다랑어 가격은 평균 1,320~1,360 달러 선이었으나, 연료 및 비용 급등으로 인해 2022년 평균 가격은 무려 470 달러나 상승한 1,790 달러를 기록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방콕에는 현재 적정의 참치가 공급되고 있다. 그러나 앞으로 몇 주 동안 약간의 증가가 발생할 수도 있다. 12월 나우루협정당사국(PNA) 항구의 전재량 보고는 11월 대비 다소 증가한 6만 6,183톤을 기록했다. 전재량의 대부분은 방콕으로 향하고 있으며 앞으로 2주 안에 도착할 전망이다. 가격 변동 여부는 생산자 수요에 달려 있다.
* 기사 출처: Atuna, 2023년 2월 3일자



12월 중서부태평양 선망선 어획량 14% 감소


어획노력량 증가에도 불구
중서부태평양 선망선단의 12월 어업 노력이 크게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어획량은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2022년 12월 중서부태평양 EEZ 및 공해에서의 전체 어업 노력은 11월 대비 4% 증가한 4,156일로 매우 높은 수준이다. 2021년 12월과 비교하면 16%나 증가했다. PNA 수역에서의 선박조업일수제도(VDS) 사용 일수는 3,839일로 2015~2021년의 12월 평균 대비 10% 많다.
선망선 조업 수역은 여전히 파푸아뉴기니(PNG), 마이크로네시아(FSM) EEZ와 같은 서부 수역에 집중되었다. PNG 수역에서의 어업 노력은 전체에서 41%를 차지했다. 공해와 솔로몬제도 EEZ에서도 더 많은 조업이 진행되었다.
매우 높은 조업 노력에도 불구하고, 12월 선망선 전체 어획량은 가다랑어‧황다랑어 어획량 감소로 인해 11월 대비 14% 감소한 10만 4,502톤을 기록했다. 수역으로 보면 어업 노력 증가가 반영되어, PNG, 솔로몬제도, 공해에서의 어획량이 증가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나우루협정당사국(PNA) 동부 수역에서의 참치 어획량은 2021년 이후 감소 추세이다. 키리바시는 세계 최대 EEZ 보유국임에도 불구하고 어획량이 많지 않았다. 반면 PNG와 마이크로네시아 수역에서의 조업 수지는 증가 추세이다.
어획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PNA 항구에서의 참치 전재량은 월 평균 5만톤을 유지했다. 12월 선망선 전재량은 6만 6,183톤으로 3% 증가했다.
* 기사 출처: Atuna, 2022년 12월 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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