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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2022년 냉동 참치 원어 13억 달러 수입


태국, 2022년 냉동 참치 원어 13억 달러 수입

수량 68만 8,224톤…4% 증가


세계적으로 냉동 참치 원어 가격이 크게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태국 가공업체의 2022년 냉동 참치 원어 수입액은 13억 4,000만 달러로 다소 증가했다.
2022년 태국의 주요 상업 참치종 원어 수입량은 68만 8,824톤으로 2021년 대비 4% 증가했다. CFR 기준 톤당 평균 가격은 1,948 달러로, 2021년 대비 26%, 약 400 달러나 상승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태국 가공업체들의 가다랑어 수입량은 전년 대비 9%나 증가한 54만 6,723톤이었다. 톤당 평균 가격은 1,790 달러이다. 이는 2018년의 58만 5,277톤에 이어 지난 5년간 두 번째로 많은 수입량이다. 반면 황다랑어, 날개다랑어, 눈다랑어 수입은 크게 감소했다.
대만산 수입량은 12만 5,806톤으로, 가장 높은 비중인 전체의 18%를 차지했다. 그러나 전년도 수입량과 비교하면 2% 감소했다.
2위인 마이크로네시아산 수입량은 9만 3,754톤으로, 2021년 대비 16%(약 1만 8,000톤) 감소했다. 마이크로네시아 국적선 척수는 매년 꾸준히 증가 추세이고, 어획량도 증가하고 있다.
3위인 나우루산 수입량은 12% 증가했고 4위인 한국산 수입량은 9% 감소했다. 일본산 수입량은 77% 감소하며 주요 원산지 중 가장 많이 하락했다.
태국이 대만, 마이크로네시아, 나우루, 한국, 바누아투, 몰디브, 키리바시, 마셜제도, 일본 외의 ‘기타’로 분류된 국가들에서 수입한 참치의 양은 2022년에 66%나 증가했다.
인도양 조업 선단은 중서부태평양산 참치 부족분을 충당하기 위해 평소보다 많은 양의 참치를 태국에 운반했다. 스페인 선단은 2022년 총 2만 379톤을 운반해 ‘기타’ 범주에서 두 번째로 큰 비중을 차지했다.
미국 선단의 수출량은 불과 167톤으로, 2021년 수출량인 9,173톤 대비 대폭 감소했다.
* 기사 출처: Atuna, 2023년 1월 31일자



美 선망선단, 아메리칸사모아 양륙 허가 요청


FAD 금어기 회피 목적
미국 선망선 사업자들이 아메리칸사모아 정부에 양륙 허가 발급을 요청했다. 이는 주로 스타키스트 참치캔 공장으로 참치를 운반하는 미국 선박에 적용된다.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는 군소도서개발도상국(SIDS)으로 분류되는 국가들을 대상으로 FAD 금어기에 관한 여러 예외 조치를 제공한다. 그러나 미국 선망선단은 매년 3개월간 실시되는 FAD 금어기로 인해 큰 영향을 받고 있다. 만약 이 금지 조치를 회피할 수 있다면, 아메리칸사모아의 참치캔 가공업체는 연중 계속해서 원어를 공급받게 되어 수익성에 큰 이점을 얻게 된다.
안건에 따르면 허가료는 500 달러이다. 당국은 법안을 12월 WCPFC 연례회의 전에 시행하기를 원한다.
* 기사 출처: Atuna, 2023년 2월 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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