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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2022년 참치캔 수출량 증가


태국, 2022년 참치캔 수출량 증가

48만 4,240톤 수출


2022년 태국은 전년 대비 9% 증가한 48만 4,240톤의 참치캔을 수출했다. 평균 수출 가격은 전년 대비 20% 상승한 톤당 4,692 달러를 기록했다. 2022년 4분기(10~12월) 동안, 태국은 12만 737톤의 참치캔을 수출해 5억 6,65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이러한 수출액은 2022년 3분기 대비 1,678만 달러 많은 수준이며, 톤당 평균 가격이 139 달러나 상승한 것에서 기인했다.
비중 1위인 미국의 수입량은 9만 7,136톤으로 18% 증가했다. 미국은 4분기 동안 2만 5,133톤의 참치캔을 수입하며 회복세를 이어갔다. 미국의 2022년 수입 가격은 2021년 대비 16% 상승했다.
비중 2위인 이집트의 수입량은 2020년 수입량에 근접한 5만 7,839톤으로, 2021년 대비 19% 감소했다. 반면 비중 3위 리비아의 수입량은 2021년 대비 74%나 증가한 3만 3,865톤으로, 2020년 수준을 회복했다. 이는 리비아가 인접국 이집트를 허브로 사용하는 대신 직접 수입을 선호했음을 암시한다. 양국의 평균 수입 가격은 모두 상승했으나, 2021년 톤당 1,017 달러 선이었던 수입 가격 차이가 톤당 1,277 달러로 커졌다.
아랍에미리트(UAE)의 2022년 수입량은 2만 2,362톤, 수입 가격 톤당 5,010 달러로 모두 1/4 가량 상승했다. 사우디아라비아, 이스라엘 등 타 아랍 지역 국가의 수입량도 모두 증가했다. 이집트, 예멘 등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아랍 지역 수입량은 16만 4,932톤으로 증가했다.
비중 3위 호주 수입량은 3만 9,165톤으로 19% 증가했고, 평균 수입 가격은 톤당 5,444 달러로 일본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다.
* 기사 출처: Atuna, 2023년 2월 6일자



키리바시, 피닉스제도 보호구역 재개방


1월부터 재개방 예정
해양보호구역(MPA)이 가다랑어, 눈다랑어 자원 보존에 미치는 효과가 미미한 수준이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된 후, 키리바시 정부는 1월부터 피닉스제도 보호구역(PIPA)에 대한 참치 어업을 재개방하기로 결정했다.
해당 논문의 수석 저자이자 태평양공동체(Pacific Community)의 수석 수산과학자 John Hampton 박사는 가다랑어, 눈다랑어 등이 태평양 열대·아열대 수역에 광범위하게 분포하고 있다고 말했다.
Hampton박사에 따르면 참치 유생(Larvae)이 표층수에 떠다니며 광범위하게 이동하기 때문에 특정 구역의 차단은 보존 효과가 크지 않다.
해당 연구의 공동 저자인 키리바시 수산해양자원개발부의 Kaon Tiamere는 당국이 지난 8년 동안 PIPA를 지정하면서 키리바시의 주요 수입인 해외 참치 선단 입어료 수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지적했다. Tiamere는 이번 연구에서 나타났듯이 PIPA의 참치 보존 효과가 미미하다면, 이러한 손실을 감수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 기사 출처: UndercurrentNews, 2023년 1월 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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