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양산업협회:::

 

 

 

     지난호 보기

     

 

     검색하기

    

    

    

  

 월간지>  

 

 한국 2021년 WCPO 선망선 어획량 감소


한국 2021년 WCPO 선망선 어획량 감소

대만은 증가


최근 발표된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 데이터에 따르면 2021년 중서부태평양 수역 참치 어획량은 261만 3,586톤이다. 이 중 참치선망선 어획량이 70%를 차지했다. 참치선망선 어획량은 2019년 이후 감소하고 있으며 2021년에는 10년 내 두 번째로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한편, 2021년 한국 어선의 어획량은 감소하고 대만은 증가했다.
한국 선망선 23척의 어획량은 23만 255톤으로 10년 내 최저 수준이다. 최고점을 기록한 2019년의 31만 4,823톤과 비교하면 27%나 감소했다. 선망선 가다랑어 어획량은 17만 3,185톤으로 전년 대비 2만 9,000톤 감소했다. 반면, 황다랑어 어획량은 5만 72톤으로 전년 대비 약 15% 증가했으며 5년 내 두 번째로 많았다.
2021년 한국 선망선 조업 노력은 대부분 키리바시, 마셜제도, 파푸아뉴기니, 솔로몬제도, 마이크로네시아, 투발루 수역에 집중되었다.
2021년 대만 선망선 29척의 어획량은 21만 5,713톤으로 전년 대비 22% 증가했다. 2020년이 지난 10년간 어획량 최소년도 중 하나였기 때문에 이러한 증가폭은 인상적이다. 가다랑어 어획량은 15만 4,592톤으로 전년 대비 2만톤 증가했다. 황다랑어 어획량은 전년 대비 54% 증가한 5만 1,039톤으로 20년 내 최고치이다. 눈다랑어 어획량은 전년 대비 1,200톤 증가한 1만 49톤이다.
2021년 대만 선망선 조업 노력은 대부분 파푸아뉴기니, 솔로몬제도, 키리바시, 투발루, 공해에 집중되었다.

* 기사 출처: Atuna, 2023년 1월 20일자, 24일자



이집트 달러 위기로 인해 태국 참치업계 일부 영향


유로화 강세로 인한 EU 구매력 강화로 상쇄
타이유니온 전 임원이자 중동 시장 전문가인 Arnab Sengupta에 따르면, 중동 최대 참치캔 시장이자 태국의 주요 수출시장인 이집트의 경제위기로 인해 태국 참치캔 산업이 영향을 받고 있다.
이집트는 계속되는 화폐 평가절하로 인해 지난 1년간 통화가치가 50%나 하락하는 심각한 경제난을 겪고 있으며, 이로 인해 태국산 참치캔 주문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Sengupta는 이집트 정부가 기업의 외화 인출을 제한했기 때문에 이집트 구매자들이 이전에 주문한 태국산 참치캔 대금을 지불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Sengupta에 따르면 최근 수개월 간 이집트의 태국산 참치캔 구매 70%가 취소되었다.
다만 다른 소식통에 따르면 이집트 문제는 태국 참치캔 가공업체 및 공급업체에게 주요 이슈가 아니며, 오히려 유로화 강세로 EU 시장의 구매력이 성장했다고 지적했다.
* 기사 출처: UndercurrentNews, 2023년 1월 26일자


   

 

(우:06775) 서울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 T:02.589.1621 / F:02.589.1630~1 kosfa@kosfa.org
Copyright(c), 1999~2023, KOFA. All Rights Reserved Visit: Total(28432151) Today(5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