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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콰도르 만타 가다랑어 가격 1,750 달러로 하락


에콰도르 만타 가다랑어 가격 1,750 달러로 하락

veda 종료 영향


동부태평양의 금어기(veda)가 1월 19일 종료되면서 에콰도르 만타의 가다랑어 거래 가격에 영향을 미쳤다.
현재 에콰도르 만타의 1.8kg 이상 냉동 가다랑어 원어 가격은 톤당 1,750 달러이다. IATTC 금어기로 인해 냉동 가다랑어 원어 양륙이 적었던 2022년 11~12월 가격과 비교하면 약 150 달러 하락한 수준이다.
동부태평양 금어기는 2022년 11월 9일에 시작해 2023년 1월 19일까지 계속되었다. 멕시코 선단의 대부분, 에콰도르 선단의 약 절반이 금어기 대상이었다.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공급업자들에 따르면 가다랑어 원어 구매는 현재 쉽지 않은 상황이다.
반면, 어업자들은 올해 어획량에 대해 긍정적이다. 그러나 상황을 아직 단정하기는 이르다. 금어기 종료 직전 주의 선망선 참치 어획량은 적은 편이었다.
참치캔 가공업체들은 지난 수개월 간 FAD로 어획한 참치의 양이 많았고, 그 결과 선주들이 더 많은 원어를 운송할 수 있게 될 것이며, 구매자들도 가격을 협상할 수 있는 위치에 있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이 바뀔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 기사 출처: Atuna, 2023년 1월 26일자



TUNACONS, 동부태평양 가다랑어 MSC 인증 추진


에콰도르 어업 그룹
에콰도르 어업 그룹 TUNACONS가 MSC 인증 범위를 동부태평양 가다랑어 어업까지 확장하기 위해 재평가를 추진 중이라고 발표했다. TUNACONS는 2년 전에도 같은 어업을 대상으로 인증 취득을 시도한 적이 있으나 자원 상태가 좋지 못한 것으로 나타나 무산되었다. TUNACONS는 2022년 황다랑어 어업을 대상으로 MSC 인증을 취득했다.
2022년 전미열대참치위원회(IATTC)의 자원 평가를 통해 동부태평양 가다랑어 자원은 녹색 등급을 받을 만큼 건강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로 인해 TUNACONS는 가다랑어 어업 MSC 인증을 다시 시도하기로 결정했다.
적합성평가기관(CAB)은 지난 1월 20일 발표한 의견초안보고서(ACDR)에서 가다랑어의 MSC 원칙1에 대한 초기 점수를 80점 이상으로 평가했다. 평가단위(UoA)는 총 7개로 이 중 6개는 에콰도르, 파나마, 미국 국적 선망선 가다랑어 스쿨(free sets) 및 FAD 어업이다. 마지막 1개는 미국 캘리포니아 연안 소형 선망선단의 가다랑어 스쿨조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TUNACONS 선단의 척당 용적량은 270톤에서 2,304톤 사이이며, 일반적으로 동부태평양 적도 구역의 공해에서 조업한다. TUNACONS의 가다랑어, 황다랑어, 눈다랑어 어획량의 총합은 IATTC 전체 어획량의 약 22%를 차지한다.
이해관계자들은 이견이 있을 경우 2월 19일까지 이를 제출해야 한다.

* 기사 출처: Atuna, 2023년 1월 2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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