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양산업협회:::

 

 

 

     지난호 보기

     

 

     검색하기

    

    

    

  

 월간지>  

 

 그린피스, 미국 소매업체 평가···대부분 낙제점


그린피스, 미국 소매업체 평가···대부분 낙제점

지속가능성, 인권 관련 평가


그린피스 US는 미국 주요 슈퍼마켓의 지속가능성 관행과 참치 공급망 인권에 대한 두 번째 보고서 ‘저렴한 참치의 높은 비용’을 발표했다. 약간의 개선이 있었지만 독일 기반 할인마트 체인 Aldi USA만 D등급으로 간신히 통과했고 Whole Foods를 포함한 나머지 16개 주요 미국 소매업체는 F등급을 받았다.
이 보고서는 점수 개선을 보인 소수의 소매업체에서 올바른 방향으로 향하는 움직임의 일부 초기 조짐을 볼 수 있지만 통과 등급을 달성하기에 결코 충분하지 않다고 설명하면서 시작된다. 그린피스는 더 많은 소매업체가 지속가능성과 인권에 대한 책임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설문에 응답하고 자세한 답변을 제공했다고 언급했다.
설문조사에는 가중치가 다른 6개 범주의 39개 질문이 포함되어 있다. △참치 조달정책(20%), △추적성(20%), △지지 및 이니셔티브(10%), △인권 및 노동 보호(25%), △현재 조달(20%), △소비자 교육 및 라벨링(5%).
그린피스는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채낚기 어업을 ‘보다 지속가능한 어업 관행’으로 간주한다. 선망선 스쿨조업도 유사하게 간주한다. Albertson’s, Kroger, Sprouts, Whole Foods는 채낚기 참치 구매를 확대했다.
어선원 안전과 복지에 관련된 질문에는 선박이 국제 안전 기준을 준수했는지, 선원들에게 충분한 휴식·영양·식수를 무료로 제공했는지, 연속 3개월 승선을 최대치로 하고 있는지가 포함되어 있다. 그린피스는 Albert
son’s, Hy-Vee, Whole Foods, Aldi 외에 해당 항목에 대해 점수를 받은 소매업체가 없다고 말했다.
그린피스는 기업과 인권에 관한 UN 이행지침(UNGP)을 포함해 국제적으로 인정되는 여러 표준을 기반으로 하는 Aldi의 포괄적이고 독립적인 강제 노동 정책이 특히 주목할 만하다고 언급했다.
* 기사 출처: Atuna, 2023년 2월 14일자



日, 원양 참치어업 정보서비스 운용 추진


수온, 조업 상황 등 실시간 정보 제공
일본 어업정보서비스센터(JAFIC)는 지난 19일, ‘에비스군 세계판(エビスくん世界版)’ 서비스의 운용 개시를 2023년 초로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대상이 되는 인도양, 북대서양, 남대서양, 북동태평양, 북서대서양, 남동태평양, 남서태평양 7개 수역 중에서 수역 번호를 선택하면 조업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확인할 수 있는 해황 정보는 ∇위성을 이용한 정밀 표면수온 ∇50~400m의 단계적 중층 수온 ∇참치 먹이가 되는 소형어가 잘 모이는 장소를 표시한 분포도 ∇해면고도분포도 ∇표층 흐름 ∇EEZ 라인 ∇고해상도해양예보모델(HYCOM)에 따른 각종 정보 제공 등이 있다.
* 기사 출처: 일간수산경제신문, 2023년 1월 25일자


   

 

(우:06775) 서울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 T:02.589.1621 / F:02.589.1630~1 kosfa@kosfa.org
Copyright(c), 1999~2023, KOFA. All Rights Reserved Visit: Total(28432903) Today(6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