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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기업, 선망선 보존 시스템 개발


프랑스 기업, 선망선 보존 시스템 개발

탱크 염분 조절 및 실시간 데이터 전송 가능



프랑스 수산기업 Olen사(社)가 혁신적 참치 선망선 냉동 시스템인 Smart Brine Viewer(이하 SBV)를 선보였다.
참치 선박에서의 냉동 보관은 염도, 염분 흡수 등의 복잡한 상호작용으로 이루어진다. EU는 참치 원어와 로인이 최소 영하 18°에서 냉동 보관되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Olen사의 공동 설립자이자 오너인 Gildas Bodilis 회장에 따르면 SBV 시스템은 어획물이 흡수하는 탱크의 염분량을 기록해 염분 강도 및 사용에 대한 상세한 분석을 가능하게 한다. 해당 시스템은 또한 정확한 온도를 유지하면서 염분 흡수 및 염수 접촉 시간 사이의 균형을 맞춘다. 염수 탱크에 장착된 센서는 선원 및 선사에 상세한 실시간 데이터와 상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어획물의 질을 보존하기 위해 갑판에 별개의 저장고를 설치해 유연성을 증대시켰다.
해당 기술은 모든 참치 어선에 적용 가능하며, 프랑스 참치 어업회사인 CFTO사의 인도양, 대서양 선망선에 설치되어 있다.
SBV는 모든 데이터를 소프트웨어로 육상의 선단 관리자에게 전송한다. 판매 부서는 이를 통해 로인과 캔에 사용될 참치의 품질 및 수량을 결정할 수 있다.
해당 기술에는 여러 이점이 있다. 우선 염수의 염분 농도를 정확히 파악하여 소금을 절약할 수 있다. 작년 선망선 사업자들은 산업용 소금 가격 상승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SBV 시스템은 또한 냉동 시스템의 기술적 결함을 감소시켜 참치의 품질 향상에도 기여한다.

* 기사 출처: Atuna, 2023년 1월 18일자



일본참치그룹, 모리타니와 어업권 협정 체결


연승선 25척, 5년간 모리나티에서 어업 가능
모리타니 수산청이 일본참치그룹과 어업권 협정을 체결했다. 해당 협정에 따르면 총 25척의 연승선이 모리타니 수역에서 참치를 어획할 수 있으며, 기간은 5년이다.
모리타니와 일본참치그룹 측은 협정의 세부 내용을 공개하지 않았다. 일본은 ICCAT으로부터 동부대서양 참다랑어 어획 쿼터로 전년 대비 증가한 3,114톤을 배정받았다.
ICCAT의 16년차 회원국인 모리타니는 동부대서양 참치 어획 선단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이며, 향후 2년 내로 선망선 2척을 배치할 계획이다.
* 기사 출처: Atuna, 2023년 1월 1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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