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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미쓰비시, Princes 통조림 부문 매각 결정


日 미쓰비시, Princes 통조림 부문 매각 결정

매각 금액 8~10억 파운드 전망


금융서비스 조사 플랫폼 Debtwire에 따르면, 일본 재벌 미쓰비시가 자회사인 영국 Princes 그룹의 수산물 통조림 부문을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Debtwire에 따르면 투자은행 Houlihan Lokey의 감독 하에 경매 절차가 시작되었으며, 잠재적 입찰자에게 매각 관련 정보가 전달되었다.
Houlihan Lokey가 전달한 정보에 따르면 Princes의 EBITDA(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은 8,000만 파운드이다. 소식통에 따르면 미쓰비시 측은 EBITDA의 약 10배를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약 8억 파운드에서 10억 파운드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1년 Young's Seafood, Greenland Seafood Europe 등의 기업을 매각한 전력이 있는 글로벌 사모펀드인 CapVest Partners가 Princes 인수에 관심을 보일 수 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UndercurrentNews에 따르면 수산물 부문에서는 Bolton 그룹과 동원산업 등이 관심을 보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상온 보관 수산물 부문에서 안정적인 입지를 구축한 Princes 그룹은 참치, 연어 및 기타 수산물 통조림 기업인 Princes 브랜드 외에도 오스트리아 주요 통조림 브랜드인 Vier Diamanten를 소유 중이며, 또한 모리셔스에 대규모 참치 가공공장을 보유 중이다.

* 기사 출처: Intrafish, 2023년 1월 11일자, UndercurrentNews, 1월 12일자



Europêche-Innomar 스마트 부이 관련 MOU 체결


지속가능하고 효율적인 어업 위해
유럽어업인연합(Europêche)은 지속가능한 어업을 제고하는 혁신적인 방안과 스마트 부이로 참치 등 수산물을 어획하는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노르웨이 회사인 Innomar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두 조직은 이러한 협력이 사업 기회를 창출하고 어업인들이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어업을 영위할 수 있게 할 것으로 기대한다. 스마트 부이 개발 및 활용의 활성화는 참치 선망선에 유용할 수 있다.
Innomar가 주안점을 두는 사항은 해양에 배치된 장비 및 장비와 관련된 정보를 추적·모니터링·수집하는 추적가능한 스마트 부이 및 관련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것이다.
Innomar의 주력 제품은 4G와 위성망을 통해 데이터를 전송하는 첨단 사물인터넷(IoT) 기기인 ‘Sunfish Smart Buoy’와 디지털 센서 소프트웨어 기술이다.
* 기사 출처: Atuna, 2023년 1월 1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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