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양산업협회:::

 

 

 

     지난호 보기

     

 

     검색하기

    

    

    

  

 월간지>  

 

 러시아 오호츠크해 2월 초 명태 어획량 3% 증가


러시아 오호츠크해 2월 초 명태 어획량 3% 증가

약 23만톤


일본 홋카이도기선어업협동조합연합회에 따르면, 러시아 오호츠크해의 포란 명태어업 어획량은 2월 5일 기준 23만 1,100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했다. 다만 1월 하순 어획량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0% 증가했음을 감안하면, 증가폭이 다소 줄어든 셈이다. TAC 소화율은 23%로, 전년 동기 대비 약 2%p 상승했다.
해당 어업의 조업 척수는 대형 트롤선 최대 47척, 중형 트롤선 26척으로 총 73척이다. 주 어장인 서캄차카 수역의 어획량 누계는 10만 1,200톤이다. 캄차카‧쿠릴 수역의 어획량은 6만 4,800톤, 북부 오호츠크 수역은 5만 3,300톤을 기록했다.
서캄차카 내의 남부에서 어획된 명태의 어체 몸길이는 38~43cm가 주를 이루며, 평균 체중은 458g이다. 암컷의 비율은 48~53%, 포란율은 2.7~3.2%이다.

* 기사 출처: 일간수산경제신문, 2023년 2월 10일자



러시아 2022년 어획량 3% 감소


명태, 청어 어획량 증가
러시아의 2022년 어로 어업 총 생산량은 488만톤으로, 전년 대비 3% 감소했다.
러시아 수산청 자료에 따르면 러시아의 어획량은 극동, 북부, 볼가-카스피, 아조프-흑해, 공해 등에서 전년 대비 감소했다. 그러나 명태와 청어 어획량은 전년 대비 증가했다.
볼가-카스피 수역 어획량은 9만 6,200톤으로 4.2% 감소했다. 동쪽은 러시아와, 북서쪽과 남서쪽은 우크라이나와 인접한 아조프-흑해 수역 어획량은 4만 4,700톤으로 30.1% 감소했다.
해외 수역, 협약 수역(convention area), 공해 어획량은 총 57만 7,000톤으로, 전년 대비 12.2% 감소했다.
러시아 극동 수역 어획량은 349만톤으로 1.6% 감소했다.
명태 어획량은 190만톤으로 전년 대비 7,200톤 증가했다. 태평양청어 어획량은 47만 1,000톤으로, 5만 6,500톤 증가했다. 북부 수역 어획량은 52만 7,600톤이다.
서부 수역 총 어획량은 8만 1,600톤으로, 전년 대비 3.6%(2,800톤) 증가했다. 이 중 발트해 청어 어획량은 2만 6,100톤으로 3,300톤 증가했다.

* 기사 출처: UndercurrentNews, 2023년 1월 12일자


   

 

(우:06775) 서울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 T:02.589.1621 / F:02.589.1630~1 kosfa@kosfa.org
Copyright(c), 1999~2023, KOFA. All Rights Reserved Visit: Total(28432514) Today(5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