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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래스카 명태, 경기 침체 동안 가격 강세 예측


알래스카 명태, 경기 침체 동안 가격 강세 예측

A시즌 1월 20일 시작…어업 여건 좋을 것으로 예상


일부 업계 전문가는 알래스카 명태 부문이 다가오는 명태 A시즌에 잘 대비했고, 쿼터 증가와 함께 경기 침체 기간에 가치 있는 어종으로서의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경제적 역풍으로 소비자들이 코로나19 이후의 높아진 가격에 구매를 꺼리고 있다. 미국 명태 가격이 2023년까지 톤당 5,000 달러의 고가에 계속 머무를 수 있을지는 불확실하다.
미국 명태 대기업 American Seafoods의 Rasmus Sorensen 국제영업부문 부사장은 “미국 시장의 명태 블록 계약을 몇 건 체결했으며, 수요로 인해 높은 가격이 유지되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다만 Sorensen 부사장은 “하반기에 어떨지는 지켜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Sorensen 부사장은 자연산 알래스카 명태가 주요 시장의 소비자들에게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크게 선호되는 경향이 있고, 다른 흰살생선과 비교해서 돈을 절약하길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이라고 설명했다.
명태 A시즌은 1월 20일에 공식적으로 시작되며, 시애틀의 선단은 이미 출항했거나 알래스카 더치하버(Dutch Harbor)에서 출항 준비를 하고 있다.
한 알래스카 명태 주요 가공업체 임원은 어업 여건이 좋을 것으로 예상했다. 해당 임원은 포란 기간 동안의 집계량이 좋았고 지난 2~3년간의 A시즌보다도 더 큰 산출량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Sorensen 부사장은 딥스킨 가격이 2022년 수준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되나, PBO(가시제거) 필렛의 경우, 돈을 절약하길 원하는 유럽 구매자들이 가격 때문에 구매를 망설일 수 있고, 이로 인해 PBO 가격은 하락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 기사 출처: Intrafish, 2023년 1월 16일자



일본수산, ‘속근단백’ 바(bar) 형태 신제품 출시


콩·톳, 우엉·연근 함유

일본 수산 대기업 ㈜일본수산(이하 닛스이)은 1월 24일, 봄·여름 신제품을 발표했다. 이 중 가정용 연육(すり身) 제품군인 ‘속근단백(速筋タンパク)’ 시리즈에는 바(bar) 타입의 신제품 ‘콩과 톳’과 ‘우엉과 연근’ 제품이 출시된다. 간편하게 단백질 섭취가 가능한 바 형태의 상품 시장이 확대되고 있어, 미용이나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층을 노린 제품이다.

* 기사 출처: 미나토신문, 2023년 1월 2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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