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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연구, 임산부 주 1~3회 어류 섭취 권장


美 연구, 임산부 주 1~3회 어류 섭취 권장

정기적 어류 섭취 시 자녀 대사건강 지표 우수


미국 주간지 US News & World Report는 건강 연구 기사를 통해 임산부가 오메가-3 지방산 등의 이점을 얻기 위해 주 1~3회 어류를 섭취하는 것이 권장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인용된 서던캘리포니아대학(USC) Keck 의과대학의 Vaia Lida Chatzi 예방의학부교수가 JAMA 저널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임신 중 매주 1~3회 어류를 섭취한 산모의 자녀는 6~12세에 허리 둘레, 혈압, 콜레스테롤 수치 등 대사건강 지표에서 더 좋은 결과가 나타났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어류에서 발견되는 영양소 중 하나인 콜린(choline)은 태아의 척수 발달 및 인지 발달을 지원한다.
반면, EBioMedicine 저널에 기재된 임산부의 혈액에서 EPA와 DHA를 측정한 연구에서는 임신 1분기(초기)와 2분기(중기)에 수치가 가장 낮은 산모가 가장 수치가 높은 산모에 비해 조산할 가능성이 10배 더 높다고 결론지었다.
FDA가 선정한 임신 중 ‘최상의 선택’인 어류 식품 목록에는 가다랑어 함유 혼합 참치캔, 오징어, 명태, 대구 등이 포함되었다. ‘좋은 선택’ 목록에는 날개다랑어(캔, 신선, 냉동), 황다랑어 등이 포함되었다.

* 기사 출처: UndercurrentNews, 2023년 1월 27일자



수산물 기반 오메가3, 만성 신장질환 위험 감소


만성 신장질환 발병률 저하 및 신장기능 감퇴 둔화
홍콩대학교 Kwok Leung Ong 박사와 동료 연구진이 British Medical 저널에 발표한 동물 대상 연구에 따르면 주로 수산물에서 발견되는 오메가-3 다불포화 지방산(PUFA)은 세포 기능에 중요하고 신장에 유익한 영향을 미친다.
해당 연구에서 2만 5,000명 이상의 환자로부터 데이터를 수집해 분석한 결과, 높은 수준의 수산물 오메가-3 PUFA가 낮은 만성 신장질환(CKD) 발병률 및 신장기능 감퇴의 둔화와 관련이 있다는 결과가 도출되었다. 반면 식물 유래 오메가-3 PUFA는 CKD와 큰 연관성이 발견되지 않았다.
한편, 논문에 따르면 기존 연구에서는 신장절제를 통해 만성 신부전을 유발시킨 실험용 쥐에서 12주간 EPA와 DHA를 보충한 결과, 섬유증․염증․산화 스트레스 감소 등이 확인되었다.
연구진은 연구 결과가 건강한 식단의 일부로 수산물 및 지방이 많은 어류 섭취를 권장하는 식이 지침과 일치하며, CKD 예방 및 관리에서 수산물 유래 오메가-3 PUFA의 잠재적인 유익함을 평가하기 위한 추가 무작위 통제 시험에 대한 근거를 보증한다고 결론지었다.

* 기사 출처: Atuna, 2023년 2월 1일자, British Medical Journal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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