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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수산물 소매 매출, 올해 하반기 긍정적 전망


美 수산물 소매 매출, 올해 하반기 긍정적 전망

2023년 상반기 부진, 하반기 개선 예상


2022년은 인플레이션 등의 문제로 인해 수산물 소매 판매에 있어 어려운 한 해였으나, 소매업자들과 분석가들은 2023년을 낙관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리서치 업체 IRI와 210 Analytics에 따르면, 2022년 신선 수산물 소매 매출은 65억 달러(전년 대비 약 8.2% 감소)였다. 냉동 수산물 소매 매출은 71억 달러(2.9% 감소)로 훨씬 적은 감소폭을 기록했다.
상온 보관 수산물 소매 매출은 26억 7,000만 달러(5.6% 증가)로, 올해 가장 눈에 띄는 실적을 기록했다.
미국 노동통계국의 최신 소비자물가지수(CPI)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12월 미국의 식료품점 물가는 2021년 12월 대비 11.8% 상승했으나, 2022년 11월과 비교하면 0.2% 상승에 그쳤다.
2022년 12월 수산물 물가는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5% 상승했고, 2022년 11월과 비교하면 0.8% 상승에 그쳤다.
IRI의 Chris DuBois 부사장은 2023년 총 식품 인플레이션이 2022년에 비해 낮을 것이며, 수산물 인플레이션도 마찬가지로 더 낮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IRI는 전체 식음료 물가가 7~9% 상승하고, 매출은 5~7%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식당·식료품 종합 체인 Santa Monica Seafood의 Roger O’ Brien 회장 겸 CEO는 전체 식품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대부분의 주요 소매업자가 타격을 받았으며, 수산물도 이러한 가격 상승 품목 중 하나라고 말했다.
O’ Brien 회장은 경기 침체가 공식화되고 소비자들이 영향을 받으면 2023년 상반기 동안 소매업체가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나, 2023년 3, 4분기에 소비자 수, 매출, 이익 등에서 개선을 보일 것이라고 예측했다.
* 기사 출처: SeafoodSource, 2023년 1월 19일자



냉동컨테이너 운임, 팬데믹 이전 수준 회귀


동-서 운임 하락했으나 남-북 운임 여전히 높아
냉동 운송 컨설팅 기업 Eskesen Advisory의 북미 자문위원 William Duggan에 따르면, 냉동컨테이너 운임이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돌아왔으나 편차가 존재한다.
Duggan은 냉동 운임의 팬데믹 이전 수준 회귀가 동-서간 운임에 대한 조정에 가까우며, 남-북간 운임은 오히려 2022년 이상이라고 덧붙였다. Duggan은 남-북간 운임에 대해 여전히 수요가 높고 공급-수요 비율이 가격 수준을 유지하기 좋게 형성되어 있다는 점이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재가공을 위해 아시아 등에 수산물을 운송하는 동-서간 냉동 컨테이너 시장은 남-북간 항로와 완전히 다르다. 예를 들어 미국은 대부분의 냉동 수입품을 남-북 항로로 반입한다.

* 기사 출처: Intrafish, 2023년 2월 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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