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양산업협회:::

 

 

 

     지난호 보기

     

 

     검색하기

    

    

    

  

 월간지>  

 

 1월 오징어 국내 동향


1월 오징어 국내 동향

연근해 생산 부진, 소비자가격 보합세


□ 생산동향(1월 오징어 생산량, 연근해 생산 줄고 원양산 반입 없어)

1월 오징어 생산량은 1,072톤으로 전월 대비 65.0% 감소했다. 이는 작년 및 평년 동월에 비해서도 각각 29.0%, 83.5% 적은 양이다. 1월 생산량은 모두 연근해산이었으며, 전년 1월 연근해산 생산량 대비 43.8% 적었다.
연근해 오징어 어장은 강원 및 경북 근해를 중심으로 형성되었으나 평년 대비 자원밀도가 낮았다.
지역별 위판량을 살펴보면, 삼척수협(163톤), 죽변수협(135톤), 울산수협(111톤) 등 동해안 지역으로의 위판량이 706톤으로 63.7%, 통영수협(177톤), 부산시수협(80톤) 등 남해안 지역으로의 위판량은 394톤으로 35.6%를 차지하였다.
한편, 원양산은 어기가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아 현재까지의 반입실적은 없었다.




□ 가격동향(1월 냉동오징어 소비자가격, 전월 대비 강보합세)

1월 오징어(신선냉장) 산지가격은 kg당 4,999원으로 전월 대비 3.0% 하락했으며 작년 및 평년보다도 낮았다.
이는 생산 부진으로 위판량이 미미하여 가공용 매수세가 거의 형성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오징어(신선냉장) 소비자가격은 대형소매점 할인행사 등으로 전월 대비 3.6% 하락한 kg당 23,193원이었다. 오징어(냉동) 도매가격은 전월보다 2.5% 상승한 kg당 10,464원이었으며, 소비자가격은 kg당 15,623원으로 전월 대비 강보합세를 나타냈다




□ 수출입동향(1월 오징어 수입량, 전월 대비 5% 감소한 2만 2,115톤)

1월 오징어 수출량은 782톤으로 전월 대비 23.8% 감소했다. 제품 형태별로는 냉동오징어가 390톤, 기타 제품은 392톤이었다. 국가별로 살펴보면 미국으로의 수출물량이 373톤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중국(168톤), 일본(84톤) 등의 순이었다.
1월 오징어 수입량은 전월 대비 5.4% 증가한 2만 2,115톤이었다. 제품 형태별로는 냉동제품 8,226톤, 기타 1만 3,889톤이었다.
국가별로는 페루산이 1만 881톤으로 가장 많았으며, 중국산도 1만 156톤으로 상위 2개국으로부터의 수입량이 전체의 95.1%를 차지하였다.




□ 재고동향(1월 말 기준 오징어 재고량 전월 대비 4% 감소)

1월 말 기준 오징어 재고량은 5만 7,925톤으로 전월 대비 3.8% 감소했으며 작년 동월에 비해서도 11.8% 적었다.
이는 수입량이 증가했음에도 연근해 어황부진으로 생산이 적었고 원양산 반입도 없었기 때문이다.



* 자료 출처: KMI 수산관측 2월호


   

 

(우:06775) 서울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 T:02.589.1621 / F:02.589.1630~1 kosfa@kosfa.org
Copyright(c), 1999~2023, KOFA. All Rights Reserved Visit: Total(28432925) Today(6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