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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페루 수산물 위생약정


한·페루 수산물 위생약정

안전관리 책임·의무 부여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로 수입되는 페루산 수산물의 현지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페루 국립수산보건청과 지난13일 ‘한·페루 수산물 위생 약정’을 체결했다.
이번 위생 약정은 페루 정부가 현지 생산단계부터 안전하게 관리한 수산물을 국내로 수입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2024년 1월13일부터 시행된다. 이번 약정체결로 수산물 위생 약정 체결국은 10개국으로 늘어나 약정국가로부터 수입되는 물량은 전체 수산물 수입량의 약 80%를 차지하게 됐다.
이번 약정으로 △수출국 현지 제조시설에 대한 정부 기관(페루 국립수산보건청)의 위생 안전관리 △수출국의 위생증명서 발행 △부적합 발생시 수입 중단·원인조사 등이 이뤄진다.
페루에서 수입되는 수산물은 연간 4만5,000여톤으로 종류는 주로 냉동오징어·흰다리새우·붕장어 등이며, 지난해 기준 페루산 오징어는 국내로 수입되는 오징어 수입 물량 중 가장 큰 비중(35.8%)을 차지한다.
* 기사 출처: 어민신문



고부가가치 수산 가공식품 개발로 해외시장 경쟁력 강화


해외소비자 성향 반영 특화상품 개발할 기업 2/15부터 모집
해양수산부는 수출용 수산 가공식품을 개발하여 상품화하고, 해외시장 홍보·판촉을 위해 추진하는 ‘수출유망상품화 사업’에 참여할 수출기업을 2월 15일부터 2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수출유망상품화 사업’은 해외 소비자가 원하는 수산 가공식품을 개발하고, 원물 중심의 수산물 수출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2012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유망상품 개발 단계에 따라 특화상품개발 1단계(3개소 선정), 특화상품개발 2단계(2개소 선정), 상품고도화 1단계(8개소 선정), 상품고도화 2단계(7개소 선정) 총 4단계로 구분하여 최대 2억원을 지원하며, 선정기업의 사업 성과 등을 평가하여 최대 4년까지 연속으로 지원한다.
선정된 기업은 배정된 수출유망상품화 예산 내에서 ▲수출상품 개발 비용, ▲해외시장 마케팅 비용 등을 집행하여 고부가가치 상품을 개발 및 고도화하고, 수출하는데 활용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에는 17개 기업을 대상으로 국제 수산식품 인증비, 제품 개발·고도화 비용, 해외시장 홍보비, 판촉비 등을 지원하여 40개 제품을 개발하여, 6백만불의 해외 매출을 달성하였다.
사업 신청은 수산식품 수출지원 플랫폼(http://biz.k-seafoodtrade.kr)을 통해 가능하며, 2월 15일부터 2월 28일까지 모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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