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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9일 원양어업 진출 60주년 기념 행사 개최
등록일 : 2017/07/21 오전 11:52:39    조회 : 4024

6월 29일 원양어업 진출 60주년 기념 행사 개최
기념조형물 건립/ 원양어업 60주년 기념 전시 /국제심포지엄 개최
김영춘 장관, 원양어업인이 파독 광부·간호사보다 경제발전 더 많이 기여



우리 협회는 우리나라 원양어선 1호인 지남호 인도양 참치연승 시험조업 출항일(1957년 6월 29일)에 맞춰 지난 6월 29일 오전 10시 부산 국립해양박물관에서 원양어업 진출 60주년 기념식을 갖고 원양어업 역사를 재조명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60년전 우리나라 원양어업 진출을 기념하는 대형 조형물을 건립, 제막식 행사도 함께 가졌다.
이 조형물은 너비 3.5, 높이 3미터, 폭 76 센티의 주 조형물과 너비 1.4 미터, 높이 95 센티 크기의 보조 조형물로 구성되었으며 주 조형물은 우리나라 첫 원양어선인 지남호와 참치 형상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원양어업의 진취적 기상을 나타내고 있다. 보조 조형물(기념비)은 지남호 출항 당일 출어식 사진과 함께 우리나라 경제발전에 원양어업이 기여한 바와 역사적 의미를 새겼다.
이날 기념식 행사에는 해양수산부 김영춘 장관과 서병수 부산시장을 비롯, 지남호 인도양 참치연승 시험조업 당시 어업지도관으로서 우리나라 원양어업 개척이라는 큰 업적을 남겨 대통령표창을 받은 이제호 옹(89), 이정현 옹(85 ·냉동사), 안승우 옹(85·통역관) 등 지남호 승선자들과 여재구 선장, 주영순 선장, 김남수 선장, 문인리 선장 등 원로 원양어업인들이 대거 참석해 행사를 빛냈다.
이와함께 부경대학교 장선덕 전 총장과 박맹언 전 총장, 그리고 해양수산부 산하 각 기관장들, 해양 수산 관련 단체장들, 원양선사 대표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원양어업 60주년을 축하했다.
이날 기념식 행사에서는 식전 행사로 해군 군악대 공연이 먼저 펼쳐졌으며 우리 협회 장경남 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서병수 부산시장의 환영사, 손재학 국립해양박물관장의 환영사,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와함께 원양어업 유공자 표창과 꽁치봉수망 원양선원 출신인 이재성 시인의 자작시 「출항제」 낭독, 참치 해체 퍼포먼스, 기념 조형물 제막식 등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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