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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지대 국제한국학연구소, 원양산업 역사 재조명 포럼
등록일 : 2016/10/20 오후 5:06:46    조회 : 3602

명지대 국제한국학연구소, 원양산업 역사 재조명 포럼
3월 9일 첫 포럼 이후 제90회부터 제94회까지 원양어업인 증언 청취



우리 협회는 지난해부터 원양산업 역사 재조명 작업을 언론 등을 통해 활발히 진행했으며 그 결과 명지대학교 국제한국학연구소에서 금년도 정규 학술 포럼 행사 주제를 ‘원양산업 역사 재조명’으로 정해 포럼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명지대학교는 포럼 행사를 통해 우리나라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원양어업인들의 역할을 집중 조명하고 원로 원양어업인들을 초빙해 관련 증언 등을 청취하고 있다.
명지대학교 국제한국학연구소는 지난 3월 9일「박정희 시대와 원양산업」이라는 주제로 정기 학술 포럼 첫 행사(제89회, 주제발표 : 협회 김현태 홍보․마케팅지원센터장)를 가진 이후 매회「박정희 시대와 원양산업」을 주제로 제90회부터 제94회까지 원로 원양어업인들을 초청해 관련 증언 등을 듣고 있다.
지난 10월 12일 개최된 제94회 정기학술포럼에서는 前 락희수산 노재동 회장(전 수산청 수출담당관 등 역임)을 초청해 열렸다. 이날 노 회장은 한국원양산업의 성장과 정부의 역할 등에 대한 설명했다.
이에 앞서 명지대학교는 前 한국수산회 장원석 회장을 초청해「제90회(4월20)와 제91회 정기학술포럼(5월4일)」을 가졌다. 장 원석 회장은 정기학술포럼에서 중요어장 개척 및 관련 중요 사건들, 한국 원양산업의 성장 과정 등에 대해 구술했다.
제92회 정기학술포럼(6월 8일)은 주영순 전 305 지남호 선장을 초청해 열렸다. 이날 주 선장은 중요어장 개척과 그와 관련된 다양한 사건들 및 한국원양산업의 성장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제93회 정기학술포럼(9.20)은 전 중앙수산시험장 이제호 연구원을 초청해 열렸다. 이날 이 연구원은 중요어장 개척과 그에 관련된 다양한 사건들, 한국원양산업의 성장과 정부의 역할 등에 구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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