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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지대 국제한국학연구소 원양어업 역사 재조명
등록일 : 2016/03/20 오전 11:59:54    조회 : 4396

명지대 국제한국학연구소 원양어업 역사 재조명
금년 한해 매월 한 차례식 포럼 진행, 원양어업인 증언 청취
첫 포럼「박정희 시대와 원양산업」주제로 열려



지난해부터 우리 협회가 원양어업 역사 재조명 작업을 언론 등을 통해 활발히 진행한 결과 원양어업 역사 재조명 작업에 학계에서도 적극 나서고 있다.
명지대학교 국제한국학연구소(소장 정성화 교수)는 금년도 정규 학술 포럼 행사 주제를 원양어업 역사 재조명으로 정해 매월 한 차례식 포럼 행사를 진행키로 했다.
명지대학교는 포럼 행사를 통해 우리나라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원양어업인들의 역할을 집중 조명하고 원로 원양어업인들을 초빙해 관련 증언 등을 청취하고 기록물로 남길 계획이다.
대학 연구소 등 학계에서 역사학자들이 직접 나서서 원양어업 역사 재조명 작업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향후 활동이 주목을 받고 있다.
명지대학교 국제한국학연구소는 지난 3월 9일「박정희 시대와 원양산업」이라는 주제로 정규 학술 포럼 첫 행사를 가졌다.
이날 포럼 행사에는 명지대학교 국제한국학연구소 정성화 소장을 비롯, 김택호 교수 등 연구진들이 참석했으며 우리 협회 김현태 홍보·마케팅센터장이 주제 발표자로 우리나라 경제 발전에 원양어업이 기여한 바와 역할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오늘날 원양산업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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