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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태평양 공해수산자원 보존 관리 협약 정식 발효
등록일 : 2015/08/20 오후 4:49:17    조회 : 3441

• 북태평양 공해수산자원 보존 관리 협약 정식 발효
꽁치, 오징어, 돔류 등 북태평양 공해상 수산자원 관리 본격화

꽁치, 오징어, 돔류 등을 관리하는 ‘북태평양 공해수산자원의 보존과 관리에 관한 협약‘이 7월 19일자로 정식 발효되었다.
이 협약은 북태평양 북위 10도∼20도 이북 공해수역에서 참치, 연어, 명태 등을 제외한 모든 어종을 관리한다.
우리나라는 원양수산자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책임있는 원양조업국 역할을 하기 위해 지난 6월 17일 동 협약을 비준, 정식 회원국으로 가입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전 세계 수산자원을 관리하는 51개 지역수산기구 중 총 18개 기구에 가입했다.
현재 동 협약 회원국은 한국, 일본, 러시아, 캐나다, 중국 5개국이며, 미국과 대만 등도 조만간 가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나라는 북태평양 수역에서 꽁치봉수망 14척이 꽁치 약 1만7,000여 톤과 저층트롤 2척이 북방돗돔 등 돔류 약 1,000톤을 어획하고 있으며, 연간 약 400억원 규모의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한편, 동 협약을 관리하는 지역수산기구인 북태평양수산위원회(NPFC: North Pacific Fisheries Commission) 제1차 출범 회의가 올해 9월 3일 일본 동경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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