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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양어업 진출 60주년 맞아 원양산업 역할 적극 홍보
등록일 : 2017/01/10 오후 1:11:34    조회 : 2053

한국원양산업협회 시무식 갖고 원양산업 현안 해결 노력 다짐


KOFA(특수법인 한국원양산업협회)는 1월 2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장경남 회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원양어업 진출 60주년을 맞아 금년 한해 원양어업의 역사적 재조명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원양산업 현안 해결을 위해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장경남 회장은 시무식 인사말을 통해『새해는 우리나라 원양어선의 효시라고 할 수 있는 지남호가 출항한 지 만 60주년이 되는 해라』고 밝히고『우리 원양산업은 60-70년대 우리 나라 경제발전에 초석을 쌓은 매우 중요한 산업이었으나 아직 우리 사회로부터 그 공로를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있어 안타깝다』고 말했다.
장 회장은『60-70년대 우리 원양어업이 벌어들인 외화는 약 20억 달러로 그 당시 파독 광부나 간호사들이 벌어들인 1억 153만 달러에 비해 월등히 많은데도 상대적으로 역사적 평가에서 원양어업은 소외되고 있는 실정』이라며『금년 한해 우리 원양어업 역사 재조명을 위해 다 같이 적극 노력하자』고 밝혔다.
장 회장은『우리 원양산업이 지속적 발전을 이뤄 나가기 위해서는 현재 노후화 된 원양어선을 신조선으로 현대화 해 나가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정부의 신조 정책자금 금리 인하 및 국고 보조 등 신조 유인책이 필요하다』며『이런 제도적 지원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우리 협회가 적극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 회장은 이와함께『원양산업발전법 처벌 규정 완화, 외국인 해기사 승선 허용을 위한 제도 개선, 중견 원양선사 차별적 제도 개선 등 원양산업 현안들에 대해 전 임직원들이 보다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해결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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