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양산업협회:::

 

 소식마당>보도자료  



  2017년 원양 국적선(합작 제외) 생산 3/4분기(누계), 전년比 9% 감소
등록일 : 2017/11/29 오전 10:49:46    조회 : 149

원양채낚기어업(오징어), 해외트롤어업은 증가


2017년 3/4분기(누계) 국적선 원양수산물 생산 실적(합작 제외)은 원양채낚기어업(오징어)과 해외트롤어업의 어획 증가에도 불구하고 참치어업과 원양봉수망어업(꽁치)의 어획 감소 등의 영향으로 인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KOFA(특수법인 한국원양산업협회)가 집계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7년 9월말까지 원양수산물 생산 실적은 31만6,613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4만6,944톤에 비해 9% 줄었다.
원양선망어업(참치)은 17만3,571톤을 어획했지만 주 조업어장인 중서부태평양 수역의 어획 감소로 인해 지난해 같은 기간 22만3,303톤에 비해 어획량이 22% 감소했다. 이는 어획 호조를 보였던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부진한 편이지만 평년과 비교하면 비슷한 어획 수준이다.
원양연승어업(참치)은 2만5,454톤을 어획, 지난해 같은 기간 2만6,016톤에 비해 어획량이 2% 줄었다.
북양트롤어업(명태)은 1만5,398톤을 어획, 지난해 같은 기간 1만5,789톤에 비해 어획량이 2% 감소했다.
원양봉수망어업(꽁치)도 러시아 및 공해 수역의 어황 부진으로 8,599톤을 어획하는데 그쳐 지난해 같은 기간 1만1,887톤에 비해 어획량이 28% 줄었다.
원양연승어업(저연승)의 경우도 5,529톤을 어획해 지난해 같은 기간 6,080톤에 비해 어획량이 9% 감소했다.
반면 원양채낚기어업(오징어)은 2만9,728톤을 어획, 지난해 같은 기간 5,625톤에 비해 428% 나 증가했지만 지난해 원양채낚기어업이 대흉어를 기록한 점을 감안하며 이같은 어획량은 평년 수준이라 할 수 있다.
해외트롤어업 또한 5만8,178톤을 어획, 지난해 같은 기간 5만7,776톤에 비해 어획량이 1% 늘었다.
이밖에 원양통발어업은 156톤을 어획했다.


[이전글] : 이전글이 없습니다.
[다음글] : 국제 수산협상 경쟁력 강화 워크숍 개..

(우:06775) 서울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 T:02.589.1621~2 / F:02.589.1630~1 kosfa@kosfa.org
Coyright (c) 1999~2017 Kofa. All Rights Reserved. Visit: Total(10638038) Today(4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