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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협, 원양산업 중견기업 모여 코로나 대책 등 논의
등록일 : 2020/05/21 오전 9:14:24    조회 : 1462

원협, 원양산업 중견기업 모여 코로나 대책 등 논의
준법조업, 원양수산물 소비촉진 등 의견 나눠



중견 원양선사 대표 모임 사진

동원산업, 사조산업, 신라교역 등 원양어업을 선도하는 중견 원양선사 대표들이 지난 18일 한국원양산업협회에서 모임을 갖고 코로나19 등 최근 원양어업을 둘러싼 이슈들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이날 모임에는 한국원양산업협회 윤명길 회장을 비롯해 동원산업 이명우 대표이사, 사조산업 이창주 대표이사, 신라 이광세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으며, 아울러 각사 수산본부장들이 배석했다.
중견 원양선사들은 이 자리에서 최근 주요 이슈인 안전조업 방안 등을 논의하고, 특히 준법조업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아울러, 원양선사들은 지속적인 원양어업을 위한 선박안전과 국제협약 비준을 대비한 준비 현황에 대해서도 서로간의 입장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특히, 소비 침체 및 수출 위축, 어가하락 등 코로나 사태를 둘러싼 최근의 현실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원양수산물 소비촉진 등 원양어업 전반에 대한 홍보를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협회 및 중견 원양선사 대표들은 향후 이같은 모임을 확대하여 주기적으로 모이기로 하는 등 정례화 하기로 했다.

자료문의 : 한국원양산업협회 홍보․마케팅지원센터(02-589-1608/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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