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양산업협회:::

 

 소식마당>보도자료  



  원양협회, 맹성규 의원에 감사패 전달
등록일 : 2021/05/25 오후 5:00:30    조회 : 841

코로나19로 인한 선원 편승 입국 문제 해결에 기여

한국원양산업협회는 선원 편승 입국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온 맹성규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갑)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국원양산업협회 윤명길 회장은 지난 24일 국회 맹성규 의원실을 방문해 『지난 4월 선원 입국 관련 정부 지침 개정으로 막혔던 원양 선원 편승 입국이 가능해져 큰 시름을 덜었다』며 그간의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원양산업 발전에 관심과 협조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외국인 선원들은 지난해 5월 법무부의 ‘무비자 외국인 선원 입국 제한’, 올해 1월 질병관리청의 ‘PCR 음성확인서 제출’로 인해 계약이 종료되었음에도 다른 선박으로 편승해 우리나라에 입국할 방법이 없어 승선 중인 원양어선에 발이 묶여 있어야 했다.
문제가 장기화되며 외국인 선원의 인권 침해와 건강에 대한 우려가 점점 심각해졌고 선내 소요 가능성이 높아져 시급한 해결이 필요했다. 지난 4월 근 1년 만에 각계각층의 노력으로 관련 지침이 개정되며 문제가 해결되었다.
맹성규 의원은 제21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으로 지난 2월부터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동 문제를 위원회에서 제기하는 등 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되었다.


[이전글] : 포클랜드 수산청장, 우리 원양어선 안..
[다음글] : 해외수산협력센터, 2021년 원양어업..

(우:06775) 서울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 T:02.589.1621 / F:02.589.1630~1 kosfa@kosfa.org
Coyright (c) 1999~2021 Kofa. All Rights Reserved. Visit: Total(22312538) Today(2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