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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원양산업협회 시무식 갖고 새해 결의 다져
등록일 : 2010/01/09 오전 8:57:09    조회 : 5341

KOFA(한국원양산업협회)는 1월 4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장경남 회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새해 결의를 다졌다.
이날 시무식에서 장경남 회장은 지난 연말에 한·러어업회담이 성공적으로 이뤄져 명태 쿼터가 두배로 증대되고 이를 이마트와 연계해 전국민을 상대로 대대적으로 홍보함으로써 정부 당국에 깊은 인상을 심어주는 등 한해를 잘 마무리했다고 격려했다.
장 회장은 새해에는 원양어선 신조 예산이 기존 1척 외에 2척이 신규로 반영되고 특히 원양 산업통계 조사 예산을 확보하게 됨으로써 오랜 숙원 중 하나가 이뤄지게 되었다고 의미를 부여 했다.
장 회장은 새해를 맞아 전 임직원들이 각자가 맡은 직분에서 프로라는 의식을 갖고 회원사 들과 원양산업 발전을 위해 해야 할 일을 스스로 찾아서 능동적으로 일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장 회장은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는 자신이 처해있는 직분을 얼마나 능동적으로 인식하고 대처하느냐에 있다며 프로 정신을 갖고 맡은 바 소임에 충실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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