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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양어업 개척 50주년 기념 행사, 부산서 성대히 개최
등록일 : 2007/06/29 오전 10:36:04    조회 : 4677

원양어선 효시인 지남호 윤정구 선장 초청
해수부 장관, 감사패 수여

50년 전 기적을 울리며 부산항을 힘차게 출발했던 우리나라 원양어선의 효시인 지남호의 위대한 업적을 기념하고 원양어업 5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행사가 부산에서 성대히 열린다.
한국원양어업협회는 대한민국 원양어업 개척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국제심포지엄을 해양수산부와 국회바다포럼 공동 주최, 국립수산과학원 주관으로 6월 27일 오후 1시부터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 대회의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우리나라 첫 원양어선의 효시인 지남호를 이끌고 지난 1957년 6월 26일 부산에서 출항식을 갖고 29일 부산항을 출항, 인도양에서 참치연승 시험조업을 성공적으로 이뤄낸 당시 선장 윤정구옹(전오양수산 사장·80)과 당시 지남호 지도관으로 승선했던 이제호옹(전중앙수산시험장 연구원·79)을 모시고 그날의 감격적인 순간을 회고하는 자리도 갖는다.
이날 해양수산부는 우리나라 원양어업 개척의 산증인이자 공로자인 이들 두 원로 원양어업인에게 강무현 장관 명의로 감사패를 수여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심포지엄은 제1세션「한국 원양어업의 현황 및 자원조사 50년」에서 제2세션 「원양어업국들의 자원이용 현황 및 국제협력」, 제3세션 요약 및 토론 순서로 나눠 진행된다.
제1세션에서는 ‘한국 참치어업의 현황과 전망’(동원산업 박부인 사장) `한국 원양트롤어업의 개발 역사, 현황과 전망‘(한성기업 전수용 부사장), `한국 원양 채낚기어업의 과거 현재 미래‘(인성실업 강종원 사장), `원양어업자원 이용을 위한 수산자원 조사 50년‘(국립수산과학원 문대연 팀장) 등의 순으로 각각 주제 발표를 할 예정이다.
윤정구 선장 및 이제호 지도관 기자회견은 6월 27일(수) 오후 2시30분부터 30분간 그랜드호텔 VIP실(2층 동원룸)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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