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양산업협회:::

 

 소식마당>보도자료  



  내년 3월 특수법인 한국원양산업협회 출범 예정
등록일 : 2007/11/14 오후 6:31:08    조회 : 4752

사단법인 한국원양어업협회는 발전적 해체
원양어업 포함 원양산업 지원 업무 수행

한국원양산업협회가 내년 3월 정식 출범할 예정이다.
한국원양어업협회는 14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최근 원양산업발전법이 제정·공포됨에 따라 내년 2월말 한국원양어업협회를 발전적으로 해체하는 동시에 원양어업을 비롯해 해외양식, 유통, 가공 등 관련산업 발전을 통해 우리나라 원양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도록 한국원양산업협회를 설립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국원양어업협회는 원양산업발전법이 내년 2월 4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2월말 경 이사회 및 총회를 열어 협회를 해산하고 새로 특수법인인 한국원양산업협회를 구성할 계획이다.
새로 설립되는 한국원양산업협회는 내년 3월초 해양수산부 장관의 정관 승인 절차를 거쳐 법원 설립등기를 한 뒤 법정단체로 정식 출범하게 된다.
한국원양산업협회는 앞으로 원양어업 지원 뿐 아니라 각종 국제어업회의 및 관련 기구 동향 파악 등 급변하는 어업정책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해외어업협력 기능을 대폭 확대하게 된다.
한국원양산업협회는 기존 원양어업 입어 지원 외 합작사업을 포함시켜 국제어업협력 사업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원양산업협회는 특히 해외투자지원센터를 협회 내에 설치해 주요 연안국의 입어정책 및 관련 산업 정보를 종합적으로 수집해 원양산업인들에게 제공하는 해외투자정보망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주요 연안국에서 원양산업에 종사하는 현지교포 등을 명예수산관으로 위촉, 원양산업 관련 정보 수집 등에 활용할 계획이며 해외 양식투자 사업을 비롯, 각종 원양어업 관련산업 투자를 적극 지원하는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한국원양산업협회는 원양어획물 가공·유통 등을 통해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원양어업 관련산업에 대한 각종 정보 제공 및 투자 지원 업무를 담당하게 되며 원양어업자가 원양어업 관련사업을 영위하기 위해 설립한 관리회사에 대한 각종 지원업무도 함께 수행하게 된다.
이밖에 WTO/DDA 협상과 각종 FTA 체결에 대비해 원양산 어획물을 수입산과 차별화시켜 높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원양산 차별화 홍보 기능 및 마케팅 지원 기능도 한층 강화된다.


[이전글] : 정부 당국자 해외선원묘지 실태 점검
[다음글] : 2007년 3/4분기 원양 수출 실적..

(우:06775) 서울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 T:02.589.1621~2 / F:02.589.1630~1 kosfa@kosfa.org
Coyright (c) 1999~2019 Kofa. All Rights Reserved. Visit: Total(15878606) Today(4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