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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2008 어기 한·키리바시 입어 협상 타결
등록일 : 2007/05/07 오전 9:48:00    조회 : 4401

입어료, 2만5천1백달러 ... 지난 어기에 비해 소폭 올라


2007/2008어기 한·키리바시 입어 협상이 최근 타결됐다.
2일 한국원양어업협회에 따르면, 한국대표단은 3월 4일부터 6일까지 호주 브리즈베인 에서「2007/2008어기 한·키리바시 입어회담」을 가졌으나 합의점에 도달하지 못하고 그 이후 지속적으로 협의를 벌인 결과 최근 입어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협상 결과, 키리바시 EEZ(배타적 경제수역)내 한국어선 기본 입어척수는 69척(추가입어 가능)이며 입어료는 척당 2만5천1백달러로 2006/2007어기 2만4천6백달러에 비해 소폭 늘어 났다. 추가선 입어료는 2만7천달러로 지난 어기와 동일하다.
입어기간은 2007년 4월 5일부터 2008년 4월 4일까지 1년간이다. 척당 등록비는 1천달러로 2006/2007어기와 같은 수준이며 옵서버 경비는 6백달러로 결정됐다.
이밖에 어기 중 키리바시 선원 고용과 관련해서는 지난 어기에는 한국측에서 20명 이상을 의무적으로 승선시키기로 했으나 금번어기(2007/2008어기)의 경우는 한국측에서 키리바시 선원 고용 유지를 위해 노력키로 했으며 옵서버 승선 인원은 2007/2008어기에 비해 2명 줄어든 3명으로 정하기로 합의했다.
한편 이번 협상에는 우리측 대표로 한국원양어업협회 박무성 전무와 동원산업(주) 민병구 상무, 신라교역(주) 김호운 부장, 사조산업(주) 이경수 과장 등 4명이 참석했으며 키리바시측에서는 Mr. James Taom 수산해양자원부 장관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 총 4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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