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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징어 많이 먹을수록 건강하고 예뻐진다"
등록일 : 2007/05/07 오전 9:49:00    조회 : 4577

원양협회 지하철 광고 등 오징어 소비촉진 나서


올들어 원양산 오징어 주조업지인 포클랜드수역 어황이 전년도에 비해 호조세를 보이자 생산자 단체인 한국원양어업협회가 어가 하락을 우려해 오징어 소비촉진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국원양어업협회는 지난 5월 1일부터 서울 지하철 3호선 전동차에 오징어 소비촉진 홍보 광고("오징어 많이 먹을수록 건강하고 예뻐진다" )를 게시하는 한편 인터넷과 각종 언론 매체를 통한 오징어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협회는 해양수산부 산하 지방청과 공사 공단 등 공공기관 30여곳, 30대 그룹사 등을 대상으로 오징어 소비촉진 협조 요청 공문을 발송, 단체 급식 메뉴에 오징어를 많이 이용해 줄 것을 요청키로 했다.
협회는 이같은 홍보 활동을 통해 오징어는 미용과 건강에 좋은 장수 식품으로 우리 민족이 수천년 동안 먹어온 대표적 웰빙 식품이라는 점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우리 어선이 무공해 청정해역에서 직접 잡은 원양산 오징어에는 특히 타우린 성분이 풍부해 피로회복과 시력 회복에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중금속을 해독하는 셀레늄 성분과 EPA, DHA 등 고도불포화지방산도 많이 함유되어 있다는 사실을 소비자들에게 적극 알리기로 했다.
한국원양어업협회 소비촉진홍보지원센터 김현태 센터장은『콜레스테롤 때문에 오징어 섭취를 기피하는 경우가 있지만 이는 잘못된 상식』이라며 『오징어에는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HDL)이 많고 타우린 성분이 함유되어 나쁜 콜레스테롤(LDL)의 증가를 억제하고 유익한 콜레스 테롤(HDL)은 유지시켜 콜레스테롤 염려로 오징어를 기피할 필요가 전혀 없다』고 밝혔다.
한국원양어업협회가 오징어 소비촉진 홍보에 적극 나서게 된 배경에는 올들어 원양 오징어 주 조업지인 포클랜드수역 어황이 예년에 비해 좋아 소비 부진시 어가 하락이 우려되기 때문이다.
한편 올들어 원양산 오징어 생산량은 지난 4월말 현재까지 약 12만6천여톤(지난해 같은 기간 9만5천여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어황이 좋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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