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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PNG 참치선망 입어 협상 타결
등록일 : 2007/02/02 오후 7:06:00    조회 : 4261

2007어기 한·PNG 입어 협상이 최근 타결됐다.
한국원양어업협회는 지난 1월 18일부터 19일까지 파푸아뉴기니 포트 모스비에서「2007어기 한·PNG 참치선망 입어 협상」을 벌인 결과 지난 어기(2006/2007)에 비해 척당 입어료를 소폭 인상하는 선에서 입어협상을 성공리에 마무리 지었다고 30일 발표했다.
척당 입어료는 지난 어기 9만5천4백달러 보다 낮은 7만8천9백75달러로 정해졌지만 이는 입어기간이 단축되었기 때문이며 지난 어기에 비해서는 약 8% 인상된 것이다.
이번 협상에서는 지난 어기 PNG 수역에서 우리어선의 어황호조와 어가의 안정화 등으로 인해 최소 20%의 입어료 인상요인이 있었으나 원활한 협상을 통해 지난 어기 대비 입어료를 소폭 인상하는 선에서 주요 어장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이번 협상 결과 입어기간은 2007년 2월 18일부터 11월 30일까지 9개월 11일이다. PNG측은 2007년 12월 1일부터 새로운 입어료 지불방식(VDS = 선박조업일수 입어방식)을 도입함에 따라 동수역에 입어하는 모든 입어선단의 입어기간을 오는 11월 30일까지 일괄 단축해 줄 것을 요구해와 입어기간이 이같이 정해지게 되었다.
또한 입어 허가척수는 지난 어기 보다 1척 늘어난 28척으로 정해졌다.
이밖에 이행보증금은 총 10만 달러로 지난 어기와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으며 옵서버 비용(4천5백 달러), 어업개발지원비(총 6만5천 달러), 선원훈련비(조업선 4천 달러, 운반선·탱커선·기타 1천 달러) 등은 지난 어기와 동일하게 정해졌다.
한편 이번 협상에는 우리측 대표로 한국원양어업협회 박무성 전무와 동원산업(주) 이종구 상무, 사조산업(주) 김상두 차장 등 3명이 참석했으며 PNG측에서는 Mr. Sylvester Pokajam 수산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 총 5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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