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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양협회 제21대 회장에 장경남 現회장 연임
등록일 : 2007/03/02 오전 8:07:00    조회 : 3995

2007년도 협회 定總서 만장일치 재추대

한국원양어업협회는 2월 28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한국원양어업협회 대회의실에서 2007년도 정기총회를 갖고 임기 만료되는 장경남(張經男·65·덕우수산(주) 대표이사) 現 회장을 회원사 만장 일치로 제21대 회장에 재추대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이와함께 2006년도 업무보고 및 결산보고를 받고 원안대로 처리 했으며 2007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 의결했다.
한국원양어업협회는 이날 총회에서 2007년도 사업계획 기본 목표를 「원양어업의 안정화 기반 확충」에 두고, 시장 개방화 협상(WTO-DDA/FTA) 대응 강화와 원양어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 기반 구축, 노·사간 협력 강화 및 선원의 원활한 수급기반 조성, 원양어업 홍보 강화 및 판촉지원 활성화 등을 위해 적극 노력키로 했다.
장경남 회장은 이날 총회에서『원양업계의 어려운 경영여건을 감안해 올해 원양어업 50주년 기념사업을 거창하게 외형적인 행사로 펼치기보다는 원양업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비촉진 홍보와 연계시켜 내실있게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장 회장은『지난해에 큰 성과를 거두었던 수입수산물과의 원양산 어류 차별화 홍보를 원양어업 50주년을 계기로 더욱 활성화시키고 특히 최근 현안이 되고 있는 한·미 FTA협상과 WTO/DDA 협상에도 능동적으로 대처해 업계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 회장은 재임기간 동안 정책자금 금리 인하와 포클랜드 오징어채낚기 어선의 대규모 구조조정 및 참치어선 신조사업 지원을 정부로부터 이끌어냈으며 원양어선 선박검사 제도 완화와 유류비 절감 표준 모델 개발, 원양어업 경쟁력 강화 방안 등을 해양수산부에 적극 건의해 정책에 반영시키는 성과를 거둬 업계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왔다.
장 회장은 이밖에도 의원입법을 통해 선박직원법 개정을 이끌어내 외국인 해기사 승선 가능성을 열었으며 오징어 군납확대 및 이마트 생산자 직거래 활성화와 원양산 어류를 수입산과 차별화시켜 적극 홍보하는 등 원양어획물에 대한 소비촉진에도 적극 앞장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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